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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6:30
조회: 5,620
추천: 1
공예시 간단한팁. (프랑스상인)오베때 열심히 하다가 유료화되고 접은 후 오랫동안 인벤이나 다른 사이트에 접하지 못했기 때문에 중복 일 수도 있습니다.
공예랭업시 보통 보르도에서 발주서를 찢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발이 가격이 200장이면 1200만 두캇입니다. 저는 레시피를 구하고 나니 100만 두캇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보르도 낭트 부메를 열심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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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랭이야 말할 것도 없고 기호품랭도 3랭까지는 금방입니다. 3랭 이상된 거래랭으로 잔뜩 건포도와 브랜디 와인을 싣고, 배위에서 공예를 하면 낭트 가는길 + 보르도 오는길 에 시간 남지 않고 빡시게 찍어야 겨우 교역품을 다 소비합니다.
보르도오는길 --- 낭트에서 구매한 밀로 아콰비트를 만들고 쉐리를 열심히 찍어댑니다..
아... 제가 하려던 이야기는 이것이 아니구요..
보르도에 아콰비트를 팔면 명산 취급을 해줘서 (명성은 1밖에 안오르지만) 경험치와 돈을 마니 준다는 것.
짧은 알맹이를 너무 부풀려 썼네요; 아직 제가 초보를 못 벗어났기에, 태클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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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벌거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