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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23:09
조회: 10,062
추천: 1
상인전직퀘팁이라고 할까요.열심히 렙업중인 디케섭 초짜상인 선택의운명입니다. 꾸벅
상인전직퀘를 나올때마다 받아서 전직장을 모아두는 중에 조금 신기하다고 할까요. 재밌는 점을 발견하게되었네요. 원래 '같은 퀘스트는 연속으로 나오지 않는다' 는 것은 다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세비야에서 상인 전직퀘스트를 공유받아서 깨고나서 다시 상전퀘를 공유받으려면 안뜨지요. 어떤 간단한 퀘스트라도 깨야 다시 공유받을수 있습니다. 방금전에 마르세이유에서 세비야 오게 되면서 알게된것 입니다만. 마르세이유가서 깃털이랑 위스키 던져주고 의뢰중계인을 보니 상인전직퀘가 떠있길래 제노바 가서 리큐르 400개를 구해서 (부케것도..) 깨고 왔습니다. 그리고 다 깨고 나서 열심히 그 느린 나오를 끌고 세비야를 왔지요. 세비야에 와서 다시 광장 의뢰중계인을 보니 둥실둥실떠있는 '상인조합의 고난' 퀘스트가 보이더군요. 세비야는 물론 햄200개 입니다. 즉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제목만 같다고 같은 퀘가 아니다. 라는 것이군요. 거점별로 전직퀘내용이 다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스킬 다 올리시고 한 분들에게는 쓸데없는 일이지만 전직을 자주자주 해야하는 저같은 초짜분들에게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세비야와 리스본은 가깝기도 하거니와 둘다 구하기도 쉬운 물품들이라서 전직장 모을려면 세비야 리스본 왕복도 괜찮지 싶네요. 일단 검색은 '전직퀘'키워드로 해봤지만 중복글이 없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혹시나 중복글이라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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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