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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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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지중해 깃털온라인의 첨부파일! 주류! (수정판) 안녕하세요? 모두 순항하시죠? 저는 대항해온라인 초보 ‘에델포르튼’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팁을 쓴 이유는 북해-지중해를 왔다 갔다 하면서 깃털을 뽑으시는 분들에게 또는, 생초보 분들에게 올리는 글입니다. 고수 님들이 봐서 아무리 허접해도 악플은 삼가 주세요. (이 팁은 에스파니아 상인의 관점으로 쓴 것이라 다른 나라 상인분들께는 별 도움이 안 될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올리고 시작합니다.) 일단,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모험:14 상업:20 군렙:17 뭐, 이정도고요. 선박은 지금 수송용 갤리온 24/8/356 이걸 타고 있습니다. 딱 보면 아실겁니다. 수송용 갤리온은 북해-지중해를 왕복하기 힘들다는 것을요, 그러니 전, 수송용 갤리온보다는, 상업용 대형 카락을 추천합니다. (갤리선은 추천 안합니다. 선원수가 너무 많이 들고, 파도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이 수송용 갤리온은 조선 5랭님이 개조해 주신거라 적재량이 매우 낮습니다. 높은 적재량을 원하시는 분들은 조선 랭크가 높은 분을 찾아 선박 주문과 개조를 부탁해 보세요~) 제 정보는 이 정도입니다. 만약 300이상의 적재량을 가지시고 또한, 가축랭크가 그리 높지 않으신분들은, 느낄 겁니다. 적재량이 남아돈다는 사실을……. 그래서 저는 주류까지 같이 거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지금 추천하는 것은 언제나 주관적인 면으로 그대로 따라하시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사용하여주십시오* (참고서 수준입니다.) 다시, 드리는 말씀은 제가 에스파냐여서 에스파니아의 참고서입니다. 다른 나라 상인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필요스킬.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지만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시더라고요. (웬만한 분들은 다 아시지만요…….) 생산 활동을 할 때는 스킬과 레시피가 필요 합니다. 그럼, 필요 스킬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회계:교역소에서 가격 흥정을 할 수 있다. 현재의 시세를 볼 수 있다. 상인의 기본 스킬이죠, 꼭 필요합니다. 돛조종: 돛을 자동으로 조종한다. 모험가-낚시꾼으로 전직하면 배울 수 있는 스킬입니다. 항해 할 때 매우 편리 하죠. 공예: 목재등의 가공품을 미술품인나 선수상 등으로 가공 할 수 있다. 삼각무역 할 때 필요한 거죠, (랭크는 5랭까지 올려 주세요.) 보관: 난파나 약탈의 피해를 낮춘다. 보존 식품을 생산 할 수 있다. 달걀을 깰 때 필요한 스킬입니다. (랭크는 2랭까지 올려 주세요.) 봉제: 교역품을 재료로 의보계의 장비 물품을 만들 수 있다. 털을 뽑을 때 필요한 스킬입니다. (랭크는 상관없어요.) 조리: 식료품을 가공하여 요릴 할 수 있다. 오리나 닭을 달걀로 바꿀 때 쓰이는 스킬입니다.(랭크는 상관없어요.) 식료품 거래: 교역소 에서 식료품을 보다 많이 구입 할 수 있다. 달걀을 살 때 유리합니다.(물론, 주류를 만들 때도 유리합니다. -그러니 배워두세요.) 주류 거래: 교역소 에서 주류를 보다 많이 구입 할 수 있다. 주류를 거래 할 때 유리합니다. (깃털과 주류를 함께 거래하니, 배워두세요.) 가축 거래: 교역소에서 가축을 보다 많이 구입 할 수 있다. 오리와 닭을 살 때 유리합니다. (달걀만이 아니라 오리와 닭을 구입하여 깃털을 뽑을 때도 있으니, 배워둡니다.) 기호품 거래: 교역소에서 기호품을 보다 많이 구입 할 수 있다. 기호품을 거래 할 때 유리합니다. (아몬드로 아몬드유를 만들 수도 있으니 배워두세요.) 이 정도면, 스킬은 완비 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레시피로 넘어가 볼까요? 여행자의 식량조달술: 보존식품이나 야생의 견과류의 채집법을 정리한 서적 (보관) 직물 비법서- 소재에 관한 책: 소재에서 섬유를 얻어내는 기법을 정리한 책 (봉제) 축산 비법서-새의 장: 닭등에서 물자를 얻어내는 기법을 정리한 책 (조리) 주조비법서: 동서 고급의 양조 기법을 정리 한 책. (공예) 조미료 대전: 여러 조미료의 제조법을 정리한 책 (공예) 이것들 모으느라 힘들 겁니다. 일단, 구입(얻는)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조미료 대전’은 팔마 에서 팝니다. ‘주조비법서’는 북유럽의 함부르크 에서 팝니다. 어차피 삼각무역 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 삼각무역 중이라면 이 두 레시피는 소유하고 계실 겁니다. ‘직물 비법서-소재’에 관한 책은 세비야 에서 팔기 때문에 구하기 쉽습니다. 또한, ‘축산비법서-새의 장’은 칼비 에서 파니 별로 구하기 어려운 책은 아닙니다만, 문제는 여행자의 ‘식량 조달술’이 레시피입니다. 이거 구하느라 살로니카 (아테네 북쪽에 있습니다.) 까지 같던 기억이 나네요. 역풍 때문에 무척 고생했죠. 그 살로니카에 300,000원을 투자해야 나오는 레시피입니다. 투자 신청서 3장정도 들고 가야 합니다. (제보에 의하면 벵가지도 20만 투자하면 나오는 아이템 입니다.) 위의 레시피가 준비 되셨다면, 경유하는 도시 이름만, 보여드릴 테니 한번 봐주세요. (죄송합니다^^ 사진이 안 뜨네요) 유럽북부: 헤르데르, 앤트워프, 도버, 낭트, 보르도. (죄송합니다^^ 사진이 안 뜨네요) 유럽서부: 히혼, 포르투(지도에선 표시를 안했네요, 죄송합니다.), 리스본, 파루, 세비야, 발렌시아, 바르셀로나(선택사항), 팔마, 몽펠리에. 이정도입니다. *바르셀로나가 선택사항인 이유는 나중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차근차근, 준비를 하셨다면, 이젠 무역을 시작합니다. 일단 히혼으로 오세요~. 히혼 에 오시면 교역소 아저씨가 ‘오리’를 파실겁니다. 그걸 다사세요. 그리고 ‘직물비법서-소재에 관한 책’을 써서 깃털을 뽑습니다. (달걀로 바꾸셔도 무관합니다.) 히혼에서 ‘깃털을 뽑거나 달걀로 바꾸셨다면.’ ‘헤르데르’로 갑니다. (중간에 해적 조심하세요~.) 헤르데르 에 오시면 교역소 아저씨가 달걀과 닭을 팝니다. 살 수 있는데 까지 다 사세요. 그런 다음 ‘식량 조달술’을 이용하여 달걀들을 부화시켜버립니다.(부화 시킬 때 닭과 오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깃털을 신나게 뽑습니다. 헤르데르에서 깃털을 뽑으셨다면, 이제 도버로 갑니다. 도버 에 오셨다다면, 교역소 아저씨가 브랜디를 파네요. 전부 다 삽니다. 브랜디를 사셨다면, 낭트로 갑니다. 낭트 에 오셨다면, 교역소 아저씨가 밀과 후르츠 브랜디를 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밀을 사세요. (후르츠 브랜디는 선택사항입니다. 웬만하면 안 사는게 좋습니다.) 밀을 사셨으면 ‘주조비법서’를 써서 밀을 위스키로 바꾸세요. 위스키로 바꾸셨다면(후르츠 브랜디 까지 사셨다면) 바로 옆 마을 보르도로 갑니다. 보르도 에 도착하셨다면. 어김없이 교역소로 갑니다. 교역소에서 브랜디, 와인, 건포를 파네요. 일단, 그것들을 다삽니다. 건포도→와인→브랜디로 생산합니다. 브랜디로 다 만드셨다면 포르투로 갑니다. ( 포르투 에 오셨다면, 교역소 아저씨가 밀과 와인을 파는 것이 보일겁니다. 밀과 와인을 사서 와인은 브랜디로 밀은 위스키로 만들어 주세요.)←이 과정은 빼는 것이 유리 할 수도 있습니다. 밀과 와인을 위스키와 브랜디로 각각 만들어 주셨다면, 리스본으로 갑니다. 리스본 에 도착하셨다면, 교역소로 향합니다. 교역소에서 깃털을 팝니다. 그리고 아몬드를 구입합니다. (아몬드는 아몬드유로 바꿔주세요.) +닭은 나중에 구입합니다. + 브랜디를 (아몬드도) 구입하셨으면, 세비야로 갑니다. 세비야 에 도착하셨으면, 교역소에서 밀과 와인을 삽니다. 그리고 위스키와 브랜디로 바꿉니다. 밀과 와인을 위스키와 브랜디로 바꾸셨다면, 이제 발렌시아로 향합니다. 발렌시아 에 도착하셨다면, 브랜디, 위스키(후르츠 브랜디)를 팔아버립니다. [{(만약 파실 때 단 한 개의 상품이라도 아무리 올려받기를 해도 빨간색이 계속 유지 되면 팔마에 파십시오. 팔마도 안 되면 바르셀로나, 그 곳도 안 되면 몽펠리에 가서 파십시오.)]} 그리곤, 밀과 건포도(투자를 하셔야 합니다.)와 아몬드(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이때는 필수 사항입니다.)를 사서 각각 위스키, 와인→브랜디, 아몬드유로 생산합니다. 위스키, 브랜디, 아몬드유를 생산하셨다면 팔마로 갑니다. 팔마 에 발을 딛었다면, 교역소 아저씨에게 아몬드를 삽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아몬드유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교역소 아저씨에게 위스키, 브랜디, 아몬드유를 팔아버립니다. 위스키 브랜디, 아몬드유를 팔으셨다면, 두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로 가느냐, 몽펠리에로 가느냐. 어차피 둘 다 몽펠리에로 가야 합니다만, 바르셀로나로 가도 상관 없습니다. (선택사항) 바르셀로나 에 도착하셨다면, 교역소 아저씨에게 머스킷(켓)을 삽니다. 그리고 알제가서 팝니다. [알제는 아라비아어를 쓰고 변장도는 20이 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몽펠리에로 다시 돌아갑니다. 몽펠리에 에 도착하셨다면 교역소로 가서 오리와 건포도를 삽니다. 오리는 알로 바꿔도 되고 안 바꿔도 무관합니다. 건포도는 와인→브랜디로 바꿔주세요. 브랜디로 바꾸셨으면 다시 발렌시아로 가세요. 발렌시아 에 다시 들어오셨으면, 밀과, 아몬드와 건포도를 구입하여 위스키, 아몬드유, 와인→브랜디로 생산합니다. 전부 생산하셨으면, 한 번 더 팔마로 가세요. 팔마 에 한 번 더 오셨으면 아몬드를 구입, 아몬드유로 생산하여 몽땅 다 파세요.(오리, 달걀은 빼고요.) 다 파셨으면 파루로 출발 합니다. 파루 에선 교역소에서 달걀을 팔고 있으니 달걀을 사서 부화 시킨 후, 리스본으로 갑니다. 리스본 에 도착하면, 저번에 안 샀던 닭을 산 후 오리와, 닭의 깃털을 뽑고 리스본 교역소 아저씨에게 팝니다. 이렇게 하면 한 바퀴 돈 겁니다. 저도 이렇게 도니 1500가까이 경험치가 올랐는데요. 주의 사항을 알려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디는 200을 초과하지 마세요. 넘치는 것이 오히려 적은 것 보다 안 좋다고 했습니다. 브랜디가 200을 넘으면 그 어딜 가도 빨간색을 벗어 날 수 가 없습니다. 언어는 꼭 배워 두세요. 이 일은 유럽 한 바퀴 도는 것과 같아서 언어를 모르면 죽음 뿐입니다. 만약 스킬창에 언어를 배울 틈이 없다면 ‘바디 랭귀지’라는 스킬을 추천 합니다. 스킬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디 랭귀지: 언어를 몰라도 도시의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적재량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게 구입하세요. 이 말은 즉, ‘밀을 먼저 구입하여 위스키로 적재량을 대폭 늘린다음 다른 것을 하자’와 같은 말입니다. 뭐, 이 정도의 주의 사항은 거의 다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짚고 넘어가는 것이 괜찮겠죠? 지금까지 아직 국기에 새싹을 못 띄어낸 초짜 에델포르튼의 팁입니다. 다음엔 제가 삼각무역을 어떻게 했는지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이 무역루트는 제가 수송용 갤리온을 타고 있어서 가능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적재량이 350정도 되고 선원수가 최소로 포실도 최소로 된 범선이라면 모두다 이 루트를 적용 가능 합니다.| 다른 나라 분들 그리고 에스파니아 상인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방법을 그대로 쓰실 려고 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맞게 살짝, 살짝 변형 해 가며 쓰세요. 그럼 순항하세요~ *틀린 부분이나 이상한 부분, 또한 부족한 부분은 댓글로 지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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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포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