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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12:57
조회: 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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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내지 말아야할 폭락아니.. 일상 대항하다보면,, 폭락이 뜬걸 자주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도시 돌아다니면서 어서오세요. 멘트를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이쯤해서.. 서론은 끝내고. 절대로 내지말아야할 폭락. 도시별로.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만약 이 걸 어긴다면.. 뭐 ,, 욕 바가지로 먹으시면 됩니다. 알고 보면 욕 맛있어요. 하는분은 하시길. (북해) 오 슬 로 : 직물, 미술품폭락 (말 안해도 아실듯.) 코펜하겐 : 직물, 미술품폭락 (이유는 오슬로에 직물,미술폭이 났을경우에. 코펜하겐에 직물,미술품을 팔아야하기 때문) 단 치 히 : 귀금폭락. (이유는 은무역 겸 귀금랭작) 함부르크 : 총포류폭락 (여기는 총포류보다는,, 공업품을 더 많이 만들지만.. 공업품은 폭 잘 나지도 않으니 패스.) 더 블 린 : 총포류폭락 (여기는 only 총포류 주조랭업이기 떄문에. 여기서 총포폭내시면 욕 완전 바가지 먹습니다.) 플리머스 : 총포류,귀금폭락 (더블린이 총포폭이 났을떄의 매각장소. 귀금은 하바나의 주금법으로 인한 금의 처분장소) 런 던 : 보석폭락 (일단 영국은 향신료보다는 보석이 더 효과있다고 할수 있기에, 폭을 내실거면 향신료폭이...) (북대서양) 히 혼 : 섬유폭락 (이유는 깃털입니다.) 리 스 본 : 향신료폭락 (여기는 초반폭렙업을 위한 육두메,후추때문에, 폭락을 내실거면, 다른걸로 내시길) 세 비 야 : 향신료폭락 (에스파니아유저를 위한 매각장소랄까요. 리스본과 같은 이유) (서지중해) 발렌시아 : 직물폭락 (이유 : 봉제장소) (서아프리카) 아 르 긴 : 주류폭락 (뭐라 따지기도 뭐한 장소. 장사도 이익남기자고 하는거니.. 남을 배려해서 약간 조심만 합시다.) (카리브) 모 두 : 총포류폭락(이익떄문에 장사하지 이럴꺼면 왜하냐. 하는분들은. 폭작을 모르시는겁니다.) (남 미) 모 두 : 총포류폭락 (같습니다.) (인도양) 디 우 : 직물폭락 (벨벳장소입니다. 이용도가 제일 낮은곳. 이유는 생사가 적게 나온답니다. ) 마술리파탐 : 직물폭락 (벨벳장소입니다. 직물폭락을 하게되면. 이세상에서 제일 심한 쌍욕을 듣게될것입니다.) 캘 커 타 : 직물폭락 (벨벳장소입니다. )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자기 몇십만원 챙겨먹자고, 다른 수십명의 몇시간을 뺏지 맙시다. 그건 범죄(?) 랄까요. 전 실제로. 마술리파탐에서 직물폭락 낸다고 하신분 정말로 직물폭락 내고 가다가 유해팟에게 무자비하게 털리는걸 목격합니다.(가끔) 그리고, 주조,공예,봉제 하시는 분들. 폭작은 하고 작업하세요. 한번 작업하고 끝내는 결과 맺지 말고요. 폭락 잘 안내는 방법: 50개씩 끊어 파시면 됩니다. (되도록 순이익은 딱 10만에 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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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