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3-04 12:03
조회: 8,995
추천: 7
에스파니아 상인, 귀금무역 이렇게 해보자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에스파니아 유저라면 누구나 한번은 거쳐가야하고, 1. 금무역이란? 에스파니아의 세비야와 중남미 동해안에 위치한 리우데자네이루를 중심으로 하는 무역을 의미합니다. 2. 귀금속거래 랭작은? 1. 산토도밍고(은)<->산후안(사금)을 무한 왕복하는 무역. 이득은 크지 않지만 산토도밍고가 영지라 많은 양의 은을 판매합니다.
3. 부스터는? 황금의 양손(+1) 4. 퀘스트는 ? 세비야 : 화승총의 사용처(마야어 필수) - 화승총3개를 리우 도시관리에 배송, 3발 10장 보상 5. 무역품은? 리우데자네이루 : 금 매입, 말라가 : 제노바,피사 : 나폴리 : 베이루트 :
6. 금 무역은 어떻게? 지중해 교역품의 주 매각지는 리우와 바이아입니다. 사실 둘의 차이는 별로 없으며 어차피 바이아는 경유지이기에 리우의 총포 시세가 좋지 않을시에 바이아에 교역품을 드랍합니다.. 또한 제노바,피사,나폴리,베이루트등에서 머스켓을 대처할만한 교역품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총포 폭락에 대비해서 지중해에 금을 판매후, 시세에 따라 시세좋은 교역품을 아파트에 넣어두었다가 총포 폭락시에 대안무역으로 사용합니다. 리우는 시세탐이 다른 항구에 비해 현저하게 빨리 돌아가는 항구이기 때문에 폭락이 되어도 2시간 후면 다시 총포 시세가 회복되므로 총폭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총포가 리스크가 가장 적기 때문에 총포폭락은 최대한 자제를 합니다. 리우에서 매입한 금은 세비야 길사 판매 혹은 아파트에 넣거나 귀금 대화방을 통해 시세좋은 곳의 정보를 공유하여 매각합니다. 또한 대화방이 중요한건 위에서 언급한 각종 교역품의 매입정보를 공유 할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인 요소 입니다. 또한 커뮤니티를 통해 교역품의 안전한 매각을 위한 방폭작업에 대해서도 기민하게 공동 대응할수 있으므로 그 중요성이 더 합니다. 방폭작업은 어떻게? 7. 마치며 에스파니아는 유럽에 가장 많은 영지를 가진 국가이므로 타국에 비해 매각항은 월등한 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스켓을 무관세로 살수 있는 유일한 국가임과 동시에 특정 보석류를 제외한 어떠한 교역품을 판매하더라도 향신,보석 내성항이 산재해 있고, 본거지가 지중해로 들어가는 초입에 있으며, 외항으로 나가는 모든 퀘스트의 중심이기에 동맹항의 위축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리우 금 무역의 핵심은 동맹항의 유무가 아닙니다. 관세 14%의 매입은 좋은 시세로의 매각으로 충분히 보상받을수 있습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정보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입니다. 금무역을 하는 분들의 커뮤니티의 활성화야 말로 에스파니아의 국력을 좌지 우지 할 것입니다.
EXP
66,688
(93%)
/ 67,001
서버 : 헬레네 국적 : 에스파니아 케릭 : 서슬퍼런파랑새,파랑새,파랑새와춤을 길드 : DHO30 (세비야) 길드카페 : http://cafe.naver.com/dho30.cafe (길드가입시 카페 가입은 필수 입니다.)
에스파냐 연합 카페 : http://cafe.naver.com/heliospana (에스파냐 초보분들 환영합니다.) |
서슬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