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하면 흔히 말하길 보석이라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처음에야 후추후추 하지만 자본금 좀 모이고 보석거래랭 좀만 되고나면 적재 1당 5,6천 남는 그게 눈에나 들어오나요? 캘리컷 그거 가지도 않게 되죠. 실론 가서 4발좀찢어서 보석만 꽉채운후 캘리컷은 인도의 자랑퀘나 받으러 가는거죠.
동남아 열리면 육두구-메이스야 사러가지만...
물론 섭이 발전해가면 잉카로즈다 핑크다이야가 뜬다지만 
하지만 하나의 라인에 너무 사람이 다 몰리면 의외로 재미가 줄죠.
그날그날 형편따라 또 보석은 너무 장거리라서 뛰기 힘들때도 있죠.
메인 라인을 보석으로 잡더라도 세컨라인이 있어야한다는건 좀 하다보면 다들 느끼시죠?
그렇다고 후추는 시간대 효율이 영 아니고...
제봉올린 사람들의 밸뱃은 부러운데 주조는 버려지나요?

'카리브'에 눈을 돌려봅시다.
흔히 여긴 에습이 머스킷 싸들고 와서 풀고 사금,명산 퍼가는 곳이라고 하지요.
틀린 말은 아니지요. '주전공'이라면 아무래도 에습일지도 모르죠.
벗...
영국인들도 보석을 메인으로 하더라도 주조 13을 가지고 있다면 세컨 라인으로 활용하기에 이쪽이 상당히 괜찮다지요. XX국은 YY가 전공이니까 무조건 그거만 해야해 이런거 없습니다.

잉글 주조상이라면 공예 5를 일단 찍어봅시다.
이건 30분-1시간이면 찍습니다.
레시피는 런던서 파는 목재계 추가장갑법.
찍어서 조선소에 내다팝시다.

다음은 위스키니 프란넬이니 북해 명산 대충 싣고  시간 되면 함부르크 석탄+철광-런던 위스키,철재,암스테르담 철재+진+편사-플리머스 흑연 으로 머스킷도 50개정도 이상만 섞어주면
이것은 위스키,프란넬,진,편사,머스킷의 5종 콤보!
그리고 런던서는 
철 부족          보상 2발 13장 /// 산토도밍고 철재40
이 퀘스트를 받아갑시다. 2발이 3발보다 싸다해도 13장이 어딘가요.

돌아갈때는 산토도밍고에서

왕궁의 헌상품  보상 3발   12장 /// 런던 산호세공10

를 받아가시면 오마나 오며 가며 2발 13장 3발 12장. 인도의 자랑이 안 부럽네요?(3발 23장이 더비싸지만! 시간이 다르죠 시간이!)

룰루랄라 카리브 도착했으면 대충 풉시다.

다음은 사금 퍼나르기.
자메이카-산티아고 부메랑을 추천합니다. 산후안은 좀 너무 멀죠. 
산티아고는 12만원만 투자하면 되고 자메이카는 0원투자라도 보입니다.

사금 잔뜩 실었나요. 시세 불문하고 삽시다. 주조 13/공예5의 특권. 사금이 얼마를 하든 무조건 남습니다. 150%라도 사세요.

다음은 하바나 ㄱㄱ
100만원만 눈딱감고 투자합시다.

그럼 대장장이한테 가면 사금을 금으로 바꿔주네요!
사금 3개로 금 3-4개가 튀어나오네요
아니 이렇게 남는 장사가.

산티아고-자메이카가 신섭이면 엔간해서 에습거겠지요. 하지만 구매수량 차이는 거의 안난다는거!
구매가격이 14%비싼것쯤은 괜찮아요. 어차피 판매할때 가격이 더 중요하니까!

금 다 바꿧으면 여유롭게 북해로 돌아옵시다.
뤼베크가 귀금내성항이라네요~ 이리 좋을수가.
근데 꼭 내성항 아니라도 상관없죠.
북해 주금 라인이 가진 장점은 하는 사람이 썩 많지 않다는거.
즉 귀금폭이 드물다는 거죠.
좋은 것도 사람 너무 많이 몰리면 시세 급변하고 차익 얼마 안남고 탐 드물게 오고
좀 덜 좋은것도 몇명만 해먹으면 의외로 엄청 짭짤해지죠.

시세만 맞으면 명산 5종 맞춘다고 다시 한바퀴 도는 사이 대충 푸세요 까짓거~ 그리고 푸근하게 잡시다~

귀금거래는 또 부스터도 많다지요. 그래서 금방 올려요. 처음부터 많이 사지고.

시간은 후추보다 절대적으로 짧게 걸려요.
하지만 개당 순익은 후추는 가볍게 즐. 사파/루비랑 하긴 조금 모자라지만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다는거~ 짧게 한탐하고 자야하는 사람에게 참 무난하다는거. 
설령 카리브 사금에 영국땅이 하나도 없더라도 관세 그까이거 좀 물어주고, 사도 될만큼 남는다는거...
북해에서는 하는 자가 많지 않기에 판매가 은근히 쉽다는거. 무시못할 장점이죠.

XX국은 YY에 특화라고 하는 이야기들 대체로 어느정도 맞지요. 하지만 플레이하는건 본인이고. 자기 형편과 그날 시세 맞춰서 이런 쓸만한 라인 하나 이왕 올린 주조로 확보해두면 마음이 한결 푸근해지실겁니다.함북에서 올린 주조. 일칼찍기도 귀찮아서 썩혀두고 계신다면. 간편하게 공예5만 올림으로서 당신은 라인 하나를 더 확보하게 됩니다.

덤) 이렇게 보석-귀금을 양방으로 올려두면 나중에 리우의 귀금도 그날 상황따라(대체로 잉카나 핑크 다이아가 더 좋겠지만 100일이면 100일이 항상 보석이 더 좋은건 아니니까) 관세 좀 물고 퍼다 나르지 못할게 없지요~(물론 주력이 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복수전공 좋잖아요~) 또 세인트조지아-아비장의 서아프리카는 발전도 좀 올라가면 금/다이아가 다 튀어나오죠. 동시에 퍼서 나르면 이게 단타답지 않게 짭짤하죠.

상인은 그저 꾸준히 올려둔 여러가지 거래랭과 회교/사계랭이야말로 최종비기입니다!

라인이 여러개일수록 그날 접했을때 자기에게 가능한 시간과 여러곳의 시세에 따라 편하게 골라잡을수있답니다!

함부르크 영국 사단님들 주조 썩히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