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제가 쓴 칼로찍는 루트의 업그레이드 판입니다.주조의 주력 생산품인 칼로14문과 대형선미루를 찍으며 머스켓을 모으고 조선과 발주서 퀘스트를 병행하는 루트죠.

전제조건

-주조 14랭 : 칼로를 찍어야 하니 당연히 주조랭크가 14랭이여야겠습니다.
-조선 :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공업품거래 10랭:역시 높으면 높을 수록 좋지만 10랭은 되야 2발 한방에 칼로 2개찍을 강철이 확보됩니다.
-총포류거래 8랭:당연히 높을 수 록 좋겠지만 8랭이여야 3발 한방에 칼로2개찍을 포탄이 확보됩니다.
-리스본 길사 & 창고캐릭:원활한 판매를 위해서죠.(세비아에 길사가 있을 경우와 비교해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본 루트는 세비아를 기준으로 상행선과 하행선으로 구분됩니다만 순환루트라 어느쪽을 먼저 가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루트A : 세비아 상행선

->세비아

대포 & 머스켓 짱박기 : 세비아에 들리면 일단 무조건 대포와 머스켓을 사서 아파트에 짱박는겁니다.
'머스켓' 선적 : 리스본 길사에 머스켓을 올릴 생각이면 선적합니다.
'레이스의 배송'퀘 받기 : 코팬하겐행 퀘스트죠.노르웨이어가 없으면 잘 안뜹니다.
조선 발주 : 현제 배가 만들어지는 중이 아니라면 가장 비싼 배를 주문합니다.

->리스본

머스켓 길사에 올리기 : 세비아에서 머스켓을 실고 왔다면 길사에 올려 판매합니다.
칼로14문 부케에게 넘기기 : 하행선 루트를 먼저돌아 칼로를 들고 왔다면 부케에게 넘깁니다.

->엔트워프

'레이스' 매입 : 깜빡했다면 오슬로에서 봉제장인들에게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철재' 선적 : 대형선미루를 만들기위한 철재를 실습니다.(대형선미루엔 철재가 60개 필요)

 만약 배의 최내 적재(가지고 있는 배 중 최대 적재)가 800 이라면 여기서 90을 뺀 710을 60으로 나눠 '11.86'이 되죠.대형선미루를 최대 11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거니 60X11 = 660개의 철재를 실으면 되겠습니다.(암스테르담 대신 히흔에서 청광석을 사다 가공하는 방법도 있지만 1차 가공은 귀찮았습니다.)
 

->오슬로

대형선미루 제작 : 실패시 '선미루'가 나옵니다.유럽권에선 선미루 3개 팔면 한장의 행운권을 얻을 수 있죠.
'목재' 선적 : 다시 암스로가서 대형선미루를 만들기위한 목재를 실습니다.(대형선미루엔 목재 90개가 필요)

->코팬하겐

'레이스의 배송'퀘 완료 : 대장장이에게 가져다 주면 되겠습니다.
선박 인수 & 매각 & 발주 : 코팬하겐은 고효율 9번 행운권을 줍니다.
'선미루' 매각 : 선미루가 3개 이상 나왔다면 매각해 9번 행운권을 얻습니다.2개 이하라면 일단 가지고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레이스의 배송'퀘 보고 & '양손검의 배송'퀘 받기 : 유명한 유럽권 3발퀘죠,(프랑스어가 있어야 잘뜹니다.)
대형 선미루 제작 : 코팬하겐에서 처분하지 못한 선미루와 합쳐 3의 배수가 되었다면 여기서 팔거나 하행선시 알제에 팝니다.

->폴리머스

'양손검' 매입 : '양손검의 배송'퀘탬입니다.
'청동' 선적 : 공업품거래와 광석거래가 있다면 엄청난 양의 청동이 모입니다.귀찮으면 않해도 되나 길사에 팔면 용돈벌이가 됨

->리스본

대형선미루 부케에게 넘기기 : 말그대로..
청동 길사에 올리기 : 의외로 짭잘하다는...(공엄품중 석탄과 청동은 자주 쓰이면서도 지중해권에선 구하기 힘들죠)

->세비아

A루트 끝

루트B : 세비아 하행선

->세비아

머스켓은 짱박고 대포는 선적 : 칼로 14문을 찍으러 갑니다~

대포는 '배의 최대적재/2' 정도로 선적하는것을 추천합니다.그래야 올 때 머스켓을 거의 꽉채워서 올 수 있죠.

->바르셀로나

칼로14문 제작 : 신나게 찍습니다.일단은 교역소에서 '깍기'가 않될때 까지만 찍습니다.

->마르세유

'양손검의 배송'퀘 완료 & 보고 :폴리머스에서 양손검을 않가지고왔다면 바셀-알제코스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알제

선박 인수 & 매각 :유럽권 고효율 10번 행운권을 줍니다.발전도가 높다면 여기서 다시 발주를 해도 되겠죠.

->바르셀로나

칼로14문 제작 : 다시 신나게 찍습니다.대포는 줄어들면서 머스켓이 쌓이죠.

->세비아

B루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