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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13:37
조회: 4,282
추천: 2
각국의 점령해야할 주요항구 분석..1. 폴투..
당연히 향료라인.. 다른어떤 지역보다 향료라인은 지켜야한다.. 고어 -> 모잠비크-말린디 -몸바사 -킬와 - 잔지바르.. (모잠비크 - 소팔라 -타마비브는 약간 후순위) 여기라인이 맛이가면 폴투는 강국이 될수 없다.. 그중에서도 핵심은 "잔지바르와 말린디, 몸바사" 의 향료내성항과 초대박크로스타임이 나오는 "모가디슈"........ 2. 에습.. 당연 1순위는 카사블랑카.. 에습이 카사블랑카를 먹으면 라스팔마스부터 최소 발렌시아까지 일직선 항해상의 매각처를 가지게 된다... 카사가 없다면 에습이 힘이빠지는건 단지 1개항구가 없는정도가 아니다.. 라팔까지 맛이 가기 때문에.. 매각처가 2이나 줄어든다는것이지... 2순위는 리우.. 리우는 에습을 위한 에습의 항구다.. 프랑뿐아니라 폴투에게 내줘도 맛이가는건 매한가지.. 에습은 리우가 없다면 강국이 될수 없다.. 즉 " 카사블랑카와 리우" 에습이 사활을 걸어야하는 항구라는것이지.. 그다음으로는 "나폴리와 서지중해" 그러나 이건 앞의 선결조건이 되지 않고서는 의외로 가치가 별로이다.. 관세15프로와 최근거리 매각지를 제치고 우선하기는 어렵다... 3. 잉글.. 잉글은 전국가 통틀어서 잉글만의 물품이 없다.. 결국 보석쪽이 그나마 괜찮은데.. 잉글은 또 3강국중에 하나라 네덜과 달리 관세압박을 받는다.. 최대한 구입지에 신경써야할 국가가 잉글이란 말이지.. 툼베스,핀자라,케이프, 실론 ,페구 이런지역과 벨벳항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만한 국가이다.. 4. 프랑.. 프랑은 "제노바" 여기 말고는 답이 없다.. 수도 바로옆의 대도시에다 여기서 나오는 벨벳등의 물품으로로 초기 자본을 벌어야하는 만큼 초-중-고랩 모두가 최고의 단거리 루트의 중심지이다.. 그이후에 귀금항하나정도 먹으면 에습과 충분히 싸울만하다. 5. 네덜.. 관세혜택국일수 밖에 없으므로 매각지가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함부르크"는 프랑의 제노바처럼 뺏기면 답이 안나오는 국가다.. 함부가 있어야 영지귀금무역과 보석무역이 원활히 가능하니만큼.. 없으면 굶어죽을수 밖에 없다는.. 6. 베네.. 베네는 아무래도 베이루트는 필수로 보인다.. "베이루트"가 중 - 장거리 양방향의 최대 매입지이자 매각지 역할을 하므로 베이루트 없이 베네의 성립은 어렵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베네는 동지중해가 모두 매각지가 되는만큼 석권해야 그담에 보석항을 얻더라도 힘을 얻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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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