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리찍으면서 하는 관리랭작이 은근히 괜찬은거 같아...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모험하는데 부케 상대클기준 건포도랑 브랜디 각각 300~350개 정도 체워서 

찍으니깐 한번에 관리랭 200정도 오르는거 같습니다. 정확히 확인된건 아닙니다.

쉐리가 한번에 찍을때 2~4개 까지 나오기에 적재200정도의 여유공간을 남겨두셔야됩니다.

투입원료에서 2배까지 나와서 그런지..느낌상 대성공이 많이 뜨는거 같더라구요..

본케로 부케가 만든 쉐리로 주연을 쓰면

본케는 주연랭작 ,부케는 공예+관리 랭작을 하게되며 행음을 쓸필요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주조비법서1,2권으로 밀이나 와인으로 술만들어 드시면 꽤 돈절약 됩니다. 브랜디는 비싸서 안좋구요.

제가 비우대로 주연9 부스터 포함 12랭인데요...맥주50개면 행력이 본케와 부케 0에서 풀로 찹니다.

50개라고 해봤자 10000두캇 정도입니다.  만약에 5클이라면 상당히 돈을 아끼게 되죠...

이런식으로 모험을32랭에 첨 시작해서 40랭까지 행음을 한번도 안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복은 안했구요. 

틈틈히 부케상대클에 술을 쟁여놓으면 편리합니다. 또 모험은 주로 유럽에서 하기에 술이나 술원료 조달이 쉽습니다.

너무 랭업에 집중하지 않고 천천히 모험을 즐기시는 2클 분들이시라면 위의 방법으로 행음절약하시는것도 괜찬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괜찬은 방법이랑 생각되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