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제 바사 다클의 모습

 

새로운내일이란 닉은 제부케입니다.

 

 

 

 

 

 

 

 

 

 

 

 

갑자기 전염병이 돌더라구요.

 

 부케라 질병학은 없었습니다. ㄱ-

 

우연히 길가던 작은배?님이 계시기에 같이가자구 초대합니다.(제가 좀더 빠를거라 예상했으나 비슷한속도 ㄱ-)

그분에게 병을 옮겨버렸네요 ㅠㅠ

 

 

 

 

 

결국 5명 전부 병걸린체 항하해는 모습...

보르도에 내려드립니다.

 

 

ㅠㅠ

 

살기힘들죠?

 

역시 관두는게 제일 쉬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