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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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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어제의? 일기카리브안전이풀려서 나소를갓다.
새벽의군주인가 먼염색이랑 강안이같은 상대갤이 함대하고 있었다. 둘다 잡았다. 염색은 난파하고 흰둥이 상대갤이 내게 말했다. 앵긔지마님 불러서 뒤지기싫음 꺼지는게 좋을걸? 여기놈들도 사랑길드원들처럼 누군가에게 세뇌당하는가보다 참 무서운세상이다. |

북조선인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