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안전이풀려서 나소를갓다.
새벽의군주인가 먼염색이랑 강안이같은 상대갤이  함대하고 있었다.
둘다 잡았다.
염색은 난파하고 흰둥이 상대갤이 내게 말했다.


앵긔지마님 불러서 뒤지기싫음 꺼지는게 좋을걸?

여기놈들도 사랑길드원들처럼 누군가에게 세뇌당하는가보다 참 무서운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