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자기 편이라고는 중2병 걸린 자기 자신과 본인이 탄 거북이밖게 없는 정신병자 하나랑

 

거기에 동조하셔서 마녀사냥식으로 끌려다니시면서 찌끄러기놈 말에 장단이나 맞춰주시는 분들

 

적당히들 합시다. 쓸대없이 쟁부심 부리지 마시고 .. 게임에서 이기면 어떻고 지면 어떰

 

처 발리면 발리는걸로 아 샹 졌네 ㅅㄱ 하고 끝내고 이기면 졸라게 허세 함 부리고 끝니면 되지 왜 그리들 혀가 김

 

쫄리면 뒤지시던지요

 

오랜만에 오니깐 뜬금없이 병림픽장이 되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