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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12:29
조회: 1,197
추천: 0
헬리오스 암스테르담 고양이우울 회원 모집해요.개척지 인구 3000명으로 뉴 네덜란드 런던,암스테르담,리스본,세비야,마르세이유,베네치아 서고를 가지고 있어요. 거래소에는 미술교역품이 특화되어있구요. 모험가 분들은 서고 한곳에서 편리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단수이길드정기선이 있어요. 레벨 1자리도 처음 캐릭터를 만들자마자 남만을 가실 수 있어요. 군인분들이나 모험가분들에게 좋고 유적탐험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아요. 특히 레벨 1자리 모두 보내서 풀팟으로 폐관수련 하시는 분들도 강추!>.<
이번에 우수길드회원 칭호가 생겻어요. 3번 길드사무소 보유하고 있네요.
누구나 가입 가능해요. 저희길드는 1년 되었구요. 회원간의 불화로 강제 탈퇴시킨적이 없는 길드입니다.
성추행이나 사기 도둑질 등 범죄에 해당되는 일은 강제 탈퇴를 시킬거에요.
그외 나이차로 인한 문제 또는 여러가지 의견차이로 회원간의 싸움 으로 강제 탈퇴는 시키지 않습니다.
남과 다름을 인정하고 어울리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길드의 실제 목표는 8랭크 길드를 만드는 것 입니다. 그래서 자주 잠수타시는 분들이나 말씀없으신분들도 가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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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가슴 찍었다고 뺨맞은 남자.
어떤 남자가 지하철 1호선을 탔다.
자리가 없어서 의자 앞에 서서 가는데 마침 어떤 여자가 의자에 앉아 있었다.
여자는 가슴이 푹 패인 옷을 입고 있었고 글래머였다.
남자는 흠짓 놀랐지만 그런가 보다하고 핸드폰을 꺼내 게임
(맞고 였던 걸로 기억함)을 했다.
근데 앉아 있던 여자 째려보더니 갑자기 일어나 뺨을 후려 갈기며
손에 들린 핸드폰을 낙아 챘다.
"야 이 ㅅㅐㄲㅣ야, 너 내 가슴 찍었지?"
주변 사람들은 웅성거리고..
순간 남자는 여자 가슴이나 몰래 찍는 변태 파렴치범이 됐다.
남자는 황당했다. 게임하고 있는데 가슴찍었다며 뺨을 때리다니..
근데 남자 더 억울한 건 자기 핸드폰이 스타택이었다는..
남자 황당해서 "저기요, 제 핸드폰 카메라 없는데요."
그때 "어 저거 카메라없는데.."라는 어떤 사람의 말이 들려왔다.
그제야 상황파악이 된 여자는 얼굴이 벌게 졌다.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후다닥 전철에서 도망치듯 내렸다.
근데 게임하다 싸대기를 맞은 남자는 정신이 없었다.
여자가 잽싸게 도망치는데 잡지도 못한 것이다.
"어..어.."하는 사이 전철의 문은 닫혔다. 게다가 핸드폰은..
여자 손에 들려있었다. 이런 씨앙..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여자는 받지도 않았다.
남자는 황당하고 억울하고 분했지만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
그냥 핸드폰이라도 돌려주던지..
그리고 며칠뒤 회사로 택배가 도착했다.
주인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운 카메라없는 폰 스타택이었다.
여자가 전화번호부의 친구들
연락처를 통해 회사주소를 알아내 택배로 부친 것이다.
착.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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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y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