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캐쉬선박과 물가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밸런스도요.

물론 제가 실쟁이라던가 모전같은걸 안해서 그럴수도있지만...

대항해시대는 여유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머나먼 동남아.인도.동아시아지역을 가는길

짧아도 30분이 걸리는거리를 가면서 바다구경도하고 다른사람과 대화도하면서 여유롭게 즐기는게임

혹은 발견물을 찾으면서 하나하나 찾아가는재미

그런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는 더 좋은배를 타고 큰배를 타는걸 좋아해서
현질로 캐쉬선박을사고 많은 두캇을써서 빠른렙업을했지만
친구중에 몇명은 두캇 일부외에는 다른걸 필요로하지 않더군요.
배와 장비를 지원해준다고해도 필요없다고 게임을 즐기는친구들도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는 전투를 제외하면 모험.교역에서 다른사람과 경쟁하는 게임이 아니잖아요.

나혼자 물건을 퍼와서 팔고 나혼자 발견물을 찾아다니고

캐쉬선박을 탔다고 특수한 물건을 팔거나 특수한 발견물이 뜨는것도 아니고

상대카를타고 남만무역을할수도있고
바사를타고 발견물을 찾을수도있지요.

캐쉬선박은 그걸 빠르게 혹은 조금더 쉽게해주는것일뿐
결과물에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진입장벽도 제가느끼기엔 대항해시대는 할게 너무많아서 처음에 뭘해야될지 모르고 뭔가를 하려고해도 처음에는 인터페이스.퀘스트.모험등 뭔가 하기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학교수업을 전부 연타로 건너뛴탓...)

물가가 높다고 하는데..
게임내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
행음+발주서뿐 그외의 아이템은 솔직히 없어도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부슷? 부슷없다고 뭘 못하는것도 아니구요.
발주서가격은 초보분들이 느끼기에 비싸다고는 생각합니다.
허나 대항내에서 길드에 가입하면 많은분들이 도움을 주시니 그건 문제가 안된다고 봐요.

대항이 다른사람과 누가먼저 암보에 빨리도착하나 시합하는게임도아니고... 누가먼저 발견물을 찾나 시합하는게임도 아니죠.

전투쪽은 솔직히 문제가 되긴하는데
투자한만큼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투자를 한사람이 강한건 어느게임이든 동일한 내용이니까요.
강포역시 마찬가지 강화하다 터지는건 여타게임도 동일 ㅎㅎ(내 2집행 7카호날두......ㅠㅠ)

글드는 좀 ... 선택가능했으면 좋겠네여...



쓰다보니 두서없는글인데.... 글쓰는 재주는 진짜 없슴다..

결론은 캐쉬선박과 높은물가는 진입장벽에 전혀 문제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항자체가 상당히 하드코어한 게임이라 진입장벽이 높을뿐
밸런스도 투자한만큼 나온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