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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23:18
조회: 248
추천: 2
[소설]빈처의 항해 15 지원군하하 드뎌 15편 입니다. 재미 있게 읽으시길~ 빠져 보세요~
------------------------------------------------------------------------------------------------------------- 프라운드(영):그만큼 선장님이 무거운 임무를 수락 한거에요. 빨리 찾죠 선장님! "bless호"는 차가운 밤공기를 받으며 시에라리온에 도착할수 있었다. 그런대 항구에는 많이 부셔저 수리중인 경갤리온이 보였다. 그 경갤리온에는 뮤턴 상당의 문장인 회계(펜과 글씨가 써진 종이 돈으로 넘치는 돈주머니 그림) 마크가 그려저 있었다. 집사(포):빈처씨 어서 저배로 가봐요 어서 빈처(포):네 빈처는 집사를 따라 그 수리중인 배로 향하였다. 배 앞에는 통나무에 앉자 고개를 숙인채 기도 중인 사관이 있었다. 집사(포):이보게 사관(포):(놀라며)앗! 집사어른! 집사(포):다행이군 살아 있어서... 그런대 자네 혼자인가? 사관(포):네... 저 혼자 입니다... 뮤턴님을 호위하다가 저 모양이 났조. 그리고 저를 포함해 3척이 호의 하며 싸워지만 결국... 집사(포):설마... 뮤턴님께서... 사관(포):아닙니다. 뮤턴님 께서는 세인트 조지로 향하셨지만 따라가지 못하고 놈들을 따돌린 다음 이곳에 회항 했습니다. 빈처(포):그럼 뮤턴씨의 배의 상태는 어떤가요? 사관(포):제 시야에 있을 때까지는 상당희 양호한 편이 었습니다. 빈처(포):그러면 희망을 버리기엔 너무 이르군요 어서 세인트 조지로 가보조 사관(포):그럼 저도 돕겠습니다! 배는 저래도 기본적인 포격과 전투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3시간만 기달려 주십시오. 빈처(포):네 그러죠 제 선원들도 돕겠습니다. "bless호"의 선원들이 거들자 보급까지 일사 천리로 끝내 버렸다. "bless호"가 앞장 스자 경갤리온이 따라 왔다. 세인트 조지로 향하는대 해안에는 사관이 말한대로 정말 배 3척이 난파 되는지 많은 포유물들이 있었다. 그러나 사람 시체는 찾아 볼수 없었다. 단지 핏 자국만 보였을 뿐이었다. 빈처가 보는 첫번째 참사였다...... 빈처(포):한배에 몇명이나 타고 있었나요? 사관(포):한... 50명내지 60명가까이 됩니다. 빈처(포):그러면 최소 150이상이겠군요... 사관(포):그런셈이조... 잠시동안 적막이 흐른다... 빈처(포):위스키 좋아하십니까? 아니면 진? 아콰비트? 사관(포):아... 저는 진을 좋아합니다. 향이 좋아서요 빈처(포):그래요? 그럼 기분 전환 삼아 술파티나 하조 아카보! 아카보(영):왜그래 선장? 빈처(영):지금부터 술파티 할꺼니까 창고에서 술들 골구루 가져와 그리고 진 2병 같다조 아카보(영):오! 술파티! 좋았어! 아그들아! 술파티한단다! 술가지로 가자! 빈처(영):그리고 저쪽에도 같다주고~! 사관(포):아니... 전투직전에 무슨 술파티를... 빈처(포):얼굴들을 보세요... 사관(포):네? 빈처(포):모두들 좋아 하잔아요? 사관(포):그렇치만... 빈처(포):아까 선원들의 얼굴을 기역하시나요? 모두 긴장과 공포에 질린 얼굴들을 하고 있었어요. 사관(포):...... 아카보(영):자 선장 진 2병 최고급으로 가저 왔어 빈처(영):고마워 빈처는 진 한병을 사관에게 건냈다. 빈처(포):자자! 신경그만 끄시고 마시자구요! 사관(포):(씨익 웃으며)암스테르담 산이 겠조? 빈처(포):물론이조! 하하하하 ----------------------------------------------------------------------------------------------------- 감기가 호전 된다 십었더니 코감기 ㅜㅜ 훌쩍 콧물이 소설 쓰는대 원본위로 떨어질까 오늘 노심초사 했다는 그래도 안전하게 완성 ㅋㅋㅋ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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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는 길을 개척하고...
상인은 그 길을 발전 시키니... 군인은 그길을 지키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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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