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딸이 죽은건지 아닌지는 제작진이 아직 안 밝히고 있네요. 그러나 경찰이 괴물에게 총을 쏜것으로보아

죽은 것 같은.......괴물의 모습이 꽤 맘에 드네요. 날렵한 오염투성이의 돌연변이 생명체,

대항에도 유령선 이벤트 말고 저런 괴수들 잡는 이벤트도 있다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