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습니다. 
초절정 게으름뱅이 제노입니다. ^^;
어제 김화백께서 간만에 빙의하시어, 오늘 4화 올리게 되었습니다.
밥 아저씨의 "참 쉽죠?" 빙의는.. 역시 제게 맞지 않는 모양입니다. ㅎㅎ

1편-세이렌의 입마개 이후 대항 미스테리중 하나인..
"도대체 해상에서 어떻게 쥐가 옮겨가는 것인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그 결론은.
대항해시대에 사는 쥐는 "슈가글라이더" 종이라는 것으로!
(휘이이이~ 퍼억! 여기저기서 돌이 날아옵니다! 작가가 미친 것 아니냐!!!)

덧>
본래 4화의 내용은 이게 아니었는데..
4화 주인공될 분의 스샷을 제가 잃어버리는 바람에..;;
우리의 귀염둥이 "슈가글라이더"가 주인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