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말합니다 제가 프롤로그에 잘못썻는데요... 서양식으로 쓰면 리오네 쉘입니다. 물론 이름은 리오네 입니다.


그럼 시작. 




젠장 맞을.. 이게 뭔 일이야..


나는 이 날 정말 '욕이'나올 정도로 재수가 없었다...



베네치아에서 유리세공을 70개정도 사서 오스만으로 가서 팔려하엿다.. 그런데..

선장님! 돛이 찣어집니다!!!



젠장 어서 접어!!!




정말 재수없게도 항해 시작 4일만에 폭풍이 불어 닥친 것이다..



리오네의 명령을 실행중이던 선원은, 리오네 뒤에 무슨 검은 그림자가 잇는걸 보고서..

서..선장님! 뒤에 뭔가가 잇습니다!!!




뭐?! 흐웨엑~~!!!



갑자기 거대한 파도가 덮친 것이다..




젠장맞을.. 나는 이놈의 불행은 언제까지 쫓아오는 거야...






지금부터 이 사람(메인 히로인 리오네)에 대한 설명을 시작합니다.


이름:리오네 쉘

나이:23세, 이제 곳 24살의 생일을 맞이한다.

생일은 7월 17일

현재 자립중.

베네치아의 쉘 가문의 4형제중 막내. 아이러니 하게도 이 인간은 태어낫을 때부터 불행을 타고났다...


리오네가 태어난지 4시간 후 산모(리오네의 母)는 안정을 찾은 후, 리오네의 아버지 제네런과 어머니 레이네는 갓 태어난
리오네를 침실에서 가볍게 안아주고 잇었다.... 그런데.. 


갑자기 불청객이 끼어들었다...


백작님!!(쉘 가문은 백작가문 '이였다'.-과거문...)

큰일입니다!!! 풍랑으로 인해서 아군 교역선단의 1/5이 행방불명, 침몰햇다고 합니다!


뭐..뭐라고?!



리오네의 아버지 제네런의 집사'였던'(이번에도 과거문...) 프랑스인 쥬리드란 젊은 집사는 자신의 주인에게 엄청난
통보를 했다..




그..그래서.. 손해금은 어느정도인가?!

대.. 대충... 한 '440'만 두캇 정도입니다...


뭐야... 겨우 그게... 뭐...뭐야?!



어떻게 손해금이 그렇게많아?!




그.,.그게... 이번에 주인님의 명령대로 아프리카로 보낸 교역 선단이 교역품을 주로 '보석'으로 가져오라는 명령대로....



허..허허.....난 이제 망햇구먼.....






뭐, 태어날때부터 집안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넘어서 4시간만에 초상집을 만들어낸 인간이다.. 정확히 리오네 때문은
아닐수도 잇지만.. 가면 갈수록 대충 이 '인간'의 '아주 참 남다른 재능'때문인걸 느낄것이다.

다음 스토리다..


리오네가 4살이 된 날이다.



그나마 겨우 그 적자를 흑자로 바꾸는데, 성공한 리오네의 아버지 제네런과 장남 (당시 17세)리오크는 다시 부유한 생활.
즉, '귀족 생활'을 다시 누리는 중 이였다.. 



하하하, 드디어 이 적자를 매우는데 성공햇군. 잘햇다. 리오크 역시 내 아들이야. 포르투갈 놈들이 후추를 가져오기전에
대규모 원양항해를 나갓던 우리 선단이 후추를 가득실어 리스본에 팔아버린다. 결국 돌아온 함대는 폭락된 후추값에
조금이라도 이득을 얻기위해, 후추를 싸게 팔것이 분명, 이걸 대량으로 구매후 본국에 팔다니, 역시 넌 천재야!



하하, 과찬이십니다. 아버지. 그리고 아직 남은 후추가 엄청나다구요, 한 1200통은 될겁니다. 일단 창고에 보관중이니,
시세가 좋아질 즈음에, 팔도록 하죠. '남은 것'들을 팔아야, 진짜 흑자로 돌아가잖아요? 

일단 일 예기는 그만하고, 이제 리오네도 4살이 되는군요. 이번 생일은 좀 화려하게 차려보죠.

그럴까? 좋아 기분이다. 그럼 얼른 준비를 하자. 이보게, 쥬리드. 오랜만에 원유회를 열겟네. 얼른 준비를 착수하게나.


네. 주인님.



이 '때'까지는 좋았다.....



그리고 그 날 저녁...


화려한 드레스로 치장한 여러 레이디들과 멋진 정장을 입은 젠틀맨 들이 원유회를 즐기고 잇었다.

그 때... 어떤 귀족이 밖에서 비가오는걸 보았다.


음? 뭐야..? '비'가 오는건가...? 하하, 뭐 어때, 이 더운 날에 잘됫지. 흠,, 그렇지만 이 이상으로 가다간 '벼락'도 치겟네..

뭐, 어떤 운 없는 인간이 맞기라도 하겟어?



그 때. 갑자기 주변에 아름다운 화음과 음악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고맙습니다. 제 막내아들 리오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와주신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 중심에는 리오네의 아버지 제네런이 축사를 말하고 잇었다. 그리고,


그럼, 마음껏 즐겨주시고, 12시(저녁)가 됫을때, 다시 이 음악이 울릴때, 다시 여기로 시선을 집중해주십시오, 바로 그 순간
이 제 아들의 생일 입니다. 그럼 다시 말하겠습니다. 마음껏 즐기십시오!


그리고.. 몇 시간후 12시가 가까워 졌다.


다시 한번 그 음악이 원유회가 한창중인 중알 홀을 애워쌋다..



자, 이제 5초 후, 제 아들의 4번째 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5
4
3
2
1
.......콰앙!!!!!!!!!!!!!!!!!!!!!!!!





꺄악~!~!!~~! 으악~!!!!



갑자기 엄청난 '천둥소리'에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



그리고,...



하..하하... 이거 하늘도 우리 아들을 축하해 주는군요, 하하하하


제네런 백작의 웃음소리에 겨우 무서운 끼가 간, 원유회의 참가자들은 다시 그 즐거움에 '빠질려' 했다..


그 순간..



백,,,백작님! 큰일입니다!!! 리오크 도련님께서!!!



무슨 일인가?!





현장으로 달려간, 원유회의 일부 참가자들과, 제네런백작, 그리고 백작의 하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후추를 저장해두고 잇었던..창고가..... 벼락에의해 '불타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 참혹함을 더하는 일이 잇었으니..



어..어떡하죠... 저안에는 리오크 도련님이 창고점검을 위해 들어가 계셧는데...



허...허허....내 아들의 생일이... '내 아들의 죽음의 날'이 되다니....허어억...

백작은 쓰러졋고, 그 날 연유회는 백작이 쓰러졋고, 아들이 '사망'했다. 란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중지 되었다..



그 후,,,,




14살이 된 해(年)에서는... 갑자기, 베네치아에 대규모 지진이 일어나 저택이 반쯤 무너졌다.. 다행히, 그 날에 사상자나
부상자는 없었지만... 저택을 수리하는데 큰 돈이 들어갓다고 한다..


그리고, 그 외에도, 숫자 '4'가 들어가거나 연관이 잇을때,, 이러한 악운은 계속되었다..





대충 위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이 작자(리오네)가 얼마나 재수옴 인지 알게 될 것이다. 특히... 생일은 7/17 인데.. 7이 두개나
들어가지만... 이상하게 숫자 '4'에 특출난 '불행'이 잇었다.. 그래서...




에휴.. 아버지가 자립하시라고 하신지 벌써 2년인가.. 역시.. 난 그렇게 재수가 없는걸까..



사실, 이상하게 리오네의 생일에는 더 엄청난 일이 '잇었단'걸 눈치챈 백작(리오네의 아버지 제네런)은 리오네를
자립하라고 내 쫓았다...

하지만... 이미 쉘 가문은 '폐가망신'이 되고 말았다.. 백작 칭호도 폐가망신이 되던 날, 백작 칭호도 '박탈'되었다...
물론 집사였던 프랑스인 쥬리드는 쉘 가문이 망하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오히려 자기가 자기 목을 조이는
꼴이 됫다고 한다...






이제 내 생일도 얼마 안남았군... 



앞으로 1주일 인가... 제발.. 그 날엔 좀 좋은 '날'좀 생겨라....



























그리고.. 그 날 이자는 인생 최고의 날을 맞게된다........








-공지-

이번 이야기는 약간 '딱딱한' 소설, 상인에서 해적으로보다 좀 더 재밋게 구성해보았습니다. 어떨지 애독자'들'의!

코멘트가! 보고싶군요...좀 코멘트좀 달아주시길... 그러면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