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에서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를 시작했다. 그리고 군사를 이르켜 포르투,파루를 점령하고 나서

세비야를 점령했다. 그리고 프랑스는 몽펠리에를 다시 점령하여 바다의 진출을 끊어버렸다.

오스만은 이렇게 바다 없는 내륙에 가치게 된다.

그리고 포르투갈은 서쪽에서 에스파냐는 남쪽에서 프랑스는 동쪽 네덜란드는 북쪽 잉글랜드는 북서쪽 에서 쳐들어오게 되서 

오스만은 거의 모든사람들이 전멸,포로 그리고 얼마 안되는 사람들은 가까스로 도망치게되고 오스만의 기세는 팍 하게

꺽이고 만다. 반면 배네치아는 자신의 영토를 모두 되찾고 오스만은 터키로 가게 된다.

그리스가 베네치아에게 점령당하고 오스만은 다시 원래 영토되로 가게된다.

그리고 포르투갈은 세우타를 되찾게 된다.

이리하여 오스만은 군사를 많이 잃고 땅도 다시 잃게된다.

그리고 밑에서 오는 외부나라,족 들이 오스만을 공격하거나 반란, 또 내정문제로 인하여 영토가 급격히  땅이 줄어들었고 

그리고 오스만은 몇십개의 나라로 갈라지게된다. 터키,튀니지,이집트,사하라 등 으로 갈라지게 되고 

나서 오스만은 쇠퇴의 길을 걸었다. 한편 잉글랜드와 포르투갈,에스파니아는 신대륙 점령하러 가고 네덜란드는 땅 차지 하러 가

고 동남아시아를 차지하게 된다. 그리고 베네치아는 알아서 잘 살고 프랑스는 점령하러갔다가 너무 털리게 된다.

한편 오스만은 구경만 하다가 결국 멸망하게된다. 

그리고 그 이후 미국이 독립하면서 잉글랜드도 큰 피해를 입었고. 베네치아를 재외한 나라들은 모두 현대 까지 이어져 왔고 

베네치아는 이탈리아가 되었고 땅의 주인도 많이 바뀌게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