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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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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어두운지중해#4 12일"만일 그놈들이 포격을 보강한다면.. 물론 우리함대도 무시 못할정도로 강력하지 하지만 저쪽은 쪽수가 너무 많아" "갤리선은 특성상 내파와 선회가 일반 범선에 비하면 낮은편이 입니다" "설사, 우리가 그들을 둘러싸 포격한다면 승산이 있을까요?" "전열함 같은경우는 선원수 가많기 때문에 커버가 가능해 다른배들도 비슷비슷 하길바라지만.." "백병전은 피하되 포격많으로 끝내야 한다면.." "그렇다면 저들에게 가장 취약한점이 선회와 내파라면.. 바다가 잘따라준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요" "무슨말이지?" "갤리선의 특성상 느린 선회와 내파 즉 우리가 둘러싸게 된다면 그에 대항해서 다가와 포격하거나 백병전을 시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파도까지 거칠다면 시갆이 더걸리갰지요 만일 폭풍이라도 불어준다면.." "자기들끼리 뒤엉켜서 무력화된다 이야기인가.." "그놈들이 간디아를 공략한다면 알렉산드리아가 그놈들의 출발지이갰지요.." "에스파니아에서는 전함15척으로 현재 알제를 정벌한상태 입니다 튀니스는 프랑스에서 이미 끝났고 트리폴리는 현재 공략중" "그렇다면 간디아를 방어하면 끝이군요" "그렇다면 명령을 하달합니다 팔라스경께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집결중인 함대에게 기습공격만을 빠르고 신속한게 퍼부운 다음 간디아로 복귀합니다. 기습의 목표는 타격이아니라 혼란에 의의를 두는것입니다 그후에 알레소경과 에반스경이 추적해오는 교전을 벌여주세요 팔라스경이 간디아에 도착할쯔음에 저희가 합류 할테니 그대 간디아로 가주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팔라스경, 우린 놈들에게 타격을 주고자 기습한는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혼란을 주기위한것이요 시간을 너무 오래끌어서는 안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마음을 놓으셔도 됩니다." "모든것이 맞춘되로만 흘러간다면 12일뒤에는 큰폭풍이 오개되있습니다 그때 까지 시간을끌면 연합군이 올것입니다" "이게 본진이 아니란말이요?!" "현재 리스본에서 본대가 모두 합류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네덜란드기함 10척 에스파니아 기함15척 포르투갈 기함 12척 잉글랜드기함 14척 총 51척이 모두합류했습니다." "그럼 시간만 끌면 모두것이 끝나는 일이군.. 팔라스경은 내일 출발해주세요" "알레소경과 에반스경은 오후에 출발해주십시오" "이제남은건 운이군요.. 주어진 시간은 12일.. 12일 동안 버티면 되는 것인가요.."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칩니다 출항준비들 해주세요!" -광장- "무슨 걱정이라도?" "아니..다만..발트해갤리온에 무장을 강화 시켜놓고 이돈 갇고 애들 술좀 사주고 먼저들어가 잠이나자.. 난 만나 봐야할사람이 있어.." "네 선장님.. " "아 그리고.. 피에르씨가 이걸 건네주라고.. 가보갰습니다" 'Nothing is depend on Past, What we have to do planing future' '역시.. 니콜라스경 답군.. 그나저나 어느쪽이지.. 일단 주점이라도 가봐야하나..' -주점- "아저씨 여기 한병만더줘.. 딸꾹.." "아가씨 너무 많이 마셨어.." "으음...딸꾹..." "아저씨 여기 럼주 한잔만 갇다줘" "으..딸꾹..이게누구야.. 딸꾹.. 라스베론아니야..딸꾹 여긴 뭐하러 온거야.." "누나 잡으러 왔다가 니콜라스한테 끌려 갇다 오는 길이야 무슨일이 라도 있어?" "아니..딸꾹..아빠는..딸꾹.. 건강하셔..?" "말짱해 걱정마.. 누나가 집나간후로 더건강해.. '내앞에서 술에 취해서 몸을 못가누고 있는 이여자 우리누나가 샤를릇트 데 알레한드로이다 그유명한 샤를릇트.. 유럽에서 최고의재봉사를 꿈꾸며 방적상이나 재봉사로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 프랑스가 배출한 최고의 재봉사인 샤를릇트 그러니까 그 샤를릇트가 우리누나이고 지금 내앞에서 술이떡이되도록 취해있다.. ㅡㅡ;;' 그건그렇고 얼마나 마신거야 하여간.." "어짜피 일도 없고 주문도 없고..딸꾹..내돈으로 내가 마신다는대..딸꾹.." "엄청 마셨구만.. 가자.." "어딜..?" "더있어 봐야 취해서 골아떨어질텐데.. 주인장 여기 얼마에요" "400두캇입니다" "여기요, 아.. 잔돈은 가지고 나중에올깨.." "안녕히가십시오" -여관- "주인장 샤를릇트 이름을로 돼있는 방있나?" "왼쪽복도끝 첫번째방입니다" "나참.. 이 아줌마는.. 고맙소.." "으음..딸꾹.." -라스베론이 묶는 여관- "조지.." "네.. 선장님" "선원들 다 자고있지?" "네" "따라나와.." "아참..스냅록식 사격총이랑 에스토크 챙겨..횟불도" "네" -나폴리 근교 입구- "오..왔나 라스베론군" "잠이 안오시나 부군요 니콜라스경" "나이를 좀 먹어 보게나.. 몸이 좀쑤셔야지.." "갑시다." -나폴리 근교- "그런데 여길온게 오스만때문에 온건 아니갰구.. 이유가 뭡니까.." "하긴..내영향력을 모두 동원해가면서 뿌리 뽑아야할만큼 오스만이 위협적인 것은 아니지.." "뭡니까 그이유가.." "지중해의 바람이 그리웠어.." "그만한 세월이 지나면 잊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자네라면 자네의 가슴을 가장 설레게 하고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일들을 쉽게 잊을수 있을것 같나.." "지난 과거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한건 당신아닌가요?" "단지 회상할뿐 연연하지는 않는다네... 자네가 그립기도했고..." "그래서 저희일가가 아직도 남은 빛이 있습니까.." "아니 단지.. 추억들이 그리웠고 그조각들을 주우며 오다보니 여기서 있게된것같네.. 자네 누나랑은..글쎄.." "글쎄라니요.. 그조각들중 대부분이 저희 누나의 대한 조각들이 아닌가요.." "단지 과거였어..벌써 몇년도 더된이야기야.." "그 몇년도 더된이야기에 하루종일 술로때우는 여자도 있습니다" "글쎄.. 지금와서 달라질건 없다고 보내 여기온이유는 자네일가와 남은 관게를 끊기위해서야.." "보르도에서 당신이 여기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온 여자도 있습니다" "옛이야기와 기억에 연연할 필요는 없는거야.." "그럴까요..동의 하기가 쉽지 않군요,, 당신이 간후로 일주일동안 방에서 나오지않다가 홀연히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제 누나를 보고있으면 더더욱이 동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덜란드에서도 그녀가 보고싶지않았더건아니야 단지..더중요한 일이 있었을뿐이지..." "뭐.. 그렇다면.." "이틀후면 우리도 여길떠나 전장으로 가야한다네.." "12일동안 그들은 총력을 기울일 껍니다..." "이 지중해가 내 무덤일세.." "찾아가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또한 또다시 그런 그녀를 볼자신이 없네.." "오늘은.. 달이 참 밝군.." "그러게말입니다.." "슬슬 돌아가도록하지..." 다음날 오후... "조지! 배들의 대포를 새로바꿔놓고 애들 배를 청소해놓도록해 내일은 출항해야하니까" "선장님.. 니콜라스 경께서 보내신것입니다 저는 먼저 배애 가있도록 하갰습니다.." 'But I still find the piece of my memory' 니콜라스경의 저택 "계십니까.." "아..라스베론경.. 니콜라스경이라면 서재에.. 여기계십시시오 모셔오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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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정말 모든것이 귀찮아서 물에 떠다니는중 에이레네 서버 니콜라스프라이멜 (90/90/90) A. 발견물 수집가 B. 환수사냥꾼 조무사(주로 환수에게 사냥을 당한다.) C. 숨통발견물과 레거시에 고통받는 모험가 ![]() 단언컨데 레거시는 개새...끼 |
lisb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