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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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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초간단일지] 마지막 영지를 밟다.오늘, 드디어 밀려있던 국가 이벤트를 뚫고 포르투갈의 마지막 영지라는 '고어'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그 느리디 느린 '상업용 카락'을 타고 왔다는거) 인도 온 겸 후추 좀 사가자고 캘리컷 들렸더니 다행히 포르투갈 동맹으로 돼어 있어서 140개의 후추와 70개의 인도 편사를 마련했다. 유럽 돌아가는 일은 까마득하지만 그래도 좋다. - 대항해시대 모험가의 일지는 친구의 실수로 인해 삭제돼어 다시 복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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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폴라리스 서버 이름 : 천지연물인(한자로는 天地然物人) 국적 : 포르투갈 직업 : 향료상인 레벨 : 27/52/10
선장 배 : 상업용 클리퍼 'MayFlower호' 부관 배 : 상업용 대형 카락 'Sigfriged호'
제 1부관 : 실비아 BBAABB (방화 배우고 나니까 이제 살만함) 제 2부관 : 에르다 ABBCCS (오 선의랑 항해장 굿)
반년만의 귀환이네요. 저는 지금 한양을 뚫고 무역중입니당. 담배는 역시 좋군요. 2발 패치만 해주시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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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