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밀려있던 국가 이벤트를 뚫고
포르투갈의 마지막 영지라는 '고어'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그 느리디 느린 '상업용 카락'을 타고 왔다는거)

인도 온 겸 후추 좀 사가자고 캘리컷 들렸더니
다행히 포르투갈 동맹으로 돼어 있어서 140개의 후추와 70개의 인도 편사를 마련했다.

유럽 돌아가는 일은 까마득하지만 그래도 좋다.



 -  대항해시대 모험가의 일지는 친구의 실수로 인해 삭제돼어
다시 복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