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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30 23:01
조회: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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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글 쓰는 것 하나 이렇게 힘들 줄 몰랐지만, 요즘 대항온을 보면 더 그렇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대항온을 사랑하고 응원했던 유저 중 하나였지만, 지금 이 현실은 뭔가 저하고는 안 맞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사실 "정액제로 가자!"나 "서비스 종료가 낫다!" 이런 의견이나 얘기가 나올 때마다 '나도 그만 둘까?' 생각도 많이 햇는데, 이제 7월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제 입장 하나 말하려고 합니다.
아마 며칠 안으로 저... 여길... 떠납니다... 그간 많은 고심도 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잇는 건 이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 게임은 7월 초반에... '대항온' 인벤에선 7월 중순 경에 아마 절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썼던 글들 중에 소설만 따로 내어 다음 블로그에 다시 낄 예정이니, 관심 있으시면 와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그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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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