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름대로 바쁜일이 생겨서 3일만에 올립니다.

아래사진은 29일날리스본 포대에서 최후의 음악회를 벌인건데요...

리스본인구의 50%가 넘는 참여율에도 불구하고....저정도였습니다...

말그대로 세상의 종말이더군요.

탬버린은 저 혼자였습니다 애석하게도...
(악기없으신분들은 율동해주시기로 하셨는데.. 보시다시피 경직.....)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바다로 나가도.

수도에 와도

공허한 채팅창은....헛.;

마치 콘솔게임을 하고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절 알아보시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저를 중심으로 스샷을 찍기로 했는데...
저의 착각 제가 사이드에 있는바람에 사진이....중심이 옆으로....;;;

서버통합이든.. 가격 제조정이든....복작복작한 리스본으로 돌릴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가격제조정이 더 좋지만요.

12월이군요. 감기조심하시고, 다들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