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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7 21:29
조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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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야히꼬의 우당탕탕 항해일기<2>리플이고파요-_-
리플이엄서요~ 시작합니다-_-)/ ========================================================================== "이봐 일어나~ 상인인거같은데 돈벌어야지~" 아침댓바람부터 누가 깨우는거야-_- "어라 선원아저씨 안녕하세요-_- 몇신데 사람을깨워요-_-" "어허~이사람 말하는거좀보게-_- 시간 이꼬르 돈이야-_-" "네네 알았습니다.. 엇차" <주점> 오늘주점엔 사람이 별로없네-_- 하기야 아침이니깐.. "아저씨 잠좀깨게 우유하고...흠.. 빠에야주세요" "아침부터일어났네? 상인은 체력이 중요한데 저 잘것이지....." 누구말이 맞는거야-_-? 어라.. 선원이.. 아참! 좀 부족하지.. "뱃사람 아저씨~ 숙련선원좀 있어요?" "젊은이가 부지런하구먼.. 그래 8명정도 있어.." 전부다 고용하면 필요인원 채우는군.. "8명 다 고용할게요" "그려 8000두캇인데.. 10% DC해줄게.. 7200두캇일세" "아저씨 땡큐-_-)/" 흠.. 이제 뭔갈 해야겠는데.. 아..내가 광물상이니 주조를좀 해봐야겠는걸? 부모님이 고향에서 부쳐주신 150만두캇을 받아든나는 필요한 레시피를사고..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5랭이되고 광물을 제련하게되었다.. "흠.. 이거 돈좀되는데?~" 몇일후.. 어느세 나는 어머니에게 150만두캇을 다시보내드리고 내손엔 20만두캇이 들려있었다.. "이젠 뭘하지.." 몇일간 돌만보고 사람과의 대화라곤 교역소아저씨와 주점주인 아무감정없는 사람들과의 만남뿐이었으니.. "뭔가 길드라도 들어야겠는걸.. 너무심심하잖아.." 그래서 나는 "동알이-_-"라는 길드를들었다... "흠.. 역시.. 심심하진않구나! 사람들하고 만나가며하는게 게임이지!!" 라고말햇지만 몇일간의 밤샘작업으로 내몸은 쓰러져가고 있었... 쿵...! 순간 정신이 아찔하면서.. 모든사물이 옆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이..이봐!!!!" <2>끝 <3>에서 이어집니다! p.s:코멘필수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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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장인의 꿈을 이루기위해 돛을 펼쳐라!!"
그의 하루는 오늘도 암스테르담-함부르크 왕복 OTL -[하데스]서버 야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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