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생각남.

RCY 간부 수련회에서 만났던 한 여고딩이 존나 이뻤는데 이름이 '순덕'...

지하철에서 자기 무릎에 앉으라고 하던 순덕~~

잘 살고 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