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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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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면 제일 불안할 때가이륙할 때, 그리고 착륙할 때.... 이륙할 땐 기수가 들리면서 묵직한 중력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이게 과연 뜰까?' 라는 생각이 날 지배함.. 착륙할 땐 기류가 조용하면 괜찮지만 기류상태가 좋지 않을땐 활주로에 거의 닿기전까지 기체가 좌우로 막 흔들리니까 아스팔트에 꼬라박을까봐 불안해짐. 비행 도중에 난기류 만나서 눈깜박할 사이 수백미터씩 고도가 뚝뚝 떨어지는건 저 두 경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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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영감 아닙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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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심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