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쯤인가... 탈비르법사를 끝으로 디아3를 접었던 유저입니다.

그런데 최근 디아2리저렉션 하면서 디아3가 참 편한 게임이었구나.. 를 새삼 깨달으면서

다시 복귀해보려 하는데

선배님들 혹시 복귀유저가 편안하게 할만한 직업과 세팅좀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접기 전에 했던 세팅은
투검악사, 악몽반달, 오공종, 악몽종/반달, 탈비르법사, 운수정도 입니다.

요새 많이 바뀐거 같던데 뉴비정도의 입장으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세팅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