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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함]엄마친구가 이상해요 내공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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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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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고1올라가는 남학생입니다

 

우선 소설이 아니다는것에 대해 명백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어제 친구들을 만나고 밤 8시쯤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습니다

 

경적소리가 들려 뒤를 쳐다보니 엄마 친구가 어디까지 가냐고 태워준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공 차다 와서 다리도 아프고 해서 냉큼 탔습니다

 

집으로 향하는 도중 엄마 친구분이 저한테 밥먹었냐고 물어보길래 걍 안먹었다 그러니까

 

아줌마도 밥안먹었는데 밥사줄테니까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직 시간도 그리 늦은 밤은 아니여서 처음엔 예의상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가자 그러셔서 갔습니다

 

먹고 싶은것을 묻더라구요 ... 그래서 전 간단하게 중국집음식 먹자고 했더니 아줌마 집에서 먹자그러시면서

 

아줌마집에 갔습니다

 

25층 건물에 아파트였는데 집에 들어가니까 아무도 없더라구요 ..

 

그리고 음식을 시키고 TV를 보고있었습니다

 

근데 아줌마가 저에게 이상한 질문을 계속하더라구요

 

첫번째는 여자친구 사겨봤냐고 물어보길래 제가 사겨봤다고 하니까 그럼 키스도 해봤겠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웃음으로 넘겼어요

 

그리고는 중국집 음식이 왔는데요 엄마 어떻게 잘지내냐고 하는말과 뭐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음식을 다먹고

 

이제 갈 준비를 하니까 벌써 갈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제 시간도 좀늦고 했으니까 가볼게요 라고 하니까 엄마한테 말해줄테니까 여기서 자고가라고 그러더라구요 ;;;;

 

전 아니요 됬다고 하면서 나올려는데 아줌마가 혼자있기 심심해서그러는데 그럼조금만더 놀다가 이러더라구요

 

아줌마 남편도 있고 한데 왜 저를 가지고 그러시나요 이렇게 묻고 싶었지만 한번보고 말사람도 아니라 걍

 

1시간만 더있자 이러고 다시 tv를 봤습니다

 

그리고 그 아줌마가 몸이 뻐근하다면서 안마좀 해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거부하면 예의가 아닌거라고 판단해서 안마를 해줬습니다

 

어깨에 안마를 하고있었는데 거기말고 다리좀 해줄래? 라고 하시더라구요

 

아 어떻게 해야되지 안절부절 하고있었는데 왜그러니?라고 하시길래

 

제가 괜히 이상한생각아닌가 싶어서 다리도 안마를 했습니다

 

종아리 쪽을 하고있는데 치마를 입으셔서 안이 다보이더라구요... 속바지라 상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좀 흥분이되서 잠깐 혹 할뻔햇는데 간신히 참았습니다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와서 아무 말없이 tv를 보는데

 

아줌마가 잠시 씻고 올건데 같이 씻을래? 라고 묻더라구요

 

사실 저도 남자라 그때약간 정신을 못차렸지만 엄마친구였고 그러면 안되는 사이인걸 아니까

 

아니요 전 집에가서 씻을께요 라고말했어요

 

그럼 아줌마 혼자 씻어야 겠네라고 하면서 TV앞을 가리고 제앞에서 옷을 벗더라구요

 

전 그때 아 이러면안되겠다 해서 왜그러세요 아줌마;;이러니까 아줌마가 저에게 왜 이상하게 생각하니

 

난니 엄마 뻘이고 너 어릴때 기저귀도 갈아주고 그랬어 라며 웃더라구요

 

전 불쾌해서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줌마가 왜 아무말도 못하니 너얼굴 점점 빨개진다? 하면서 그 아줌마가 다벗은채로

 

방금 벗은 팬티를 가지고 제옆에 앉아서 왜 흥분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니에요 하면서 다시 자리를 아줌마로부터 멀리 옮겼는데 다시 옆에 앉아서

 

아줌마 팬티야 여기 묻은거 뭔지알아?라고 하길래 전 아 왜그러세요 라고하니까

괜찮아 너 아주 어릴때 내가슴도 만지고 그랬었잖아 ㅎㅎㅎ 어떻게 지금한번 만져볼래? 하면서

 

그아줌마가 제 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올리더라구요... 아전 진짜 못참아서 계속 만지작 거렸습니다

 

아줌마가 기분좋지? 라고하면서 제옷을 벗기더라구요..

 

아 진짜 안될꺼같아서 아줌마 못하겠어요 라고하니까 아줌마가 용돈도 많이주고 할게라고 말하길래

 

전 아 안되겟어요 라고 했더니 아줌마가 그럼 너엄마한테 내 가슴 만진거 다말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전 어이가 없어서 아 아줌마가 만지라고 했잖아요 하니까

 

솔직히 너도 이런거 좋아하잖아 하면서 계속 팔짱끼고 제귀에다가 말하더라구요

 

아... 전그래서 아줌마 남편도있는데 왜저한테 그러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남편이 잠깐 출장갔는데 외로워서 그래 아줌마가 시키는데로만 하면 너엄마한테도 말안할게

 

라고 하길래 전 그냥 이성을 잃어서 아줌마 사실 저 흥분되긴 되는데 우리 이러면 안되는 사이에요

 

라고하니까 원래 이런건 어른한테 배워야 나중에 사고안친다며 아줌마 털많지? 라면서

 

한번만져봐 느낌좋아 라고 하길래 전 바로 야동에서 나온것처럼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줌마가 피임기구를 사러 간다면서 나갔는데 아줌마가 돌아와서

 

잠시만 누워보라고 하면서 저와 관계를 하면서 남편과 통화를 하더라구요

 

전들키면 어쩌나 하면서 불안에 떨고있었는데 그아줌마가 통화중에 저한테 큰소리로 좀더 세게라고 하는바

 

람에 남편이 누구랑있어? 라고 해서...여차여차하다가 관계를 하는도중 남편분에게 발각되었습니다

 

이혼을 하고 저와 엄마친구를 고소할꺼라는데 그럼 전 어떻게되는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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