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경주점 분명 본사 콜센터에 12장 들어온다고 확인했는데

10장만 판다고 하네요

이유는 2~3달 전부터 디아블로3를 원한 손님이 있어서 그분께 주기로 약속을 미리 했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번호표 이런거 일제 없고 내일 9시에 딱 방송으로 어디에 있다고 하면 우루루루 달려가서 발빠른 놈이 이긴답니다.

몸싸움이나 다치는 사람이 생기는건 어쩔거냐고 하니 경찰이랑 안전요원 부를거고 다치는건 자기들 책임이 아니랍니다. ㅎㅎ

2장 비는거 제가 따졌더니 다 원점으로 돌려서 12장 다 그렇게 한다는데,...

보나마나 어디서 팔지 미리 귀띔해주면 끝나는거죠 ㅎㅎ

제가 차라리 그럴거면 다같이 모여서 뽑기를 하자고 하니 그건 뭐 전례가 없다나 뭐래나 하면서 그것도 않된답니다 ㅋ

뭐 완전히 깨끗하기를 바라기는 무리였지만...

지역 유지나 높은분 자녀분께 2장은 돌아가겠죠 ㅎㅎ

전 내일 그냥 11번가나 노려보렵니다.

괜히 게임 하나 구하려다가 다치면 그건 너무 손해구요...

더 따지니 완구담당이라는 사람은 자꾸 이러면 그냥 자기는 물건 오자마자 반납해버리겠다고 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