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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2 19:15
조회: 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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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로 지옥난이도 엑트2 나름쉽게 끝내는 법... (?)쿨레 몸뚱아리 만들기 퀘스트 엄청 지루하지요..
일단 악사만 있으면 됩니다.
스킬은 절제사용량 소모 감소 증오 일정치 이상시 이속 15% 증가. 그 뛰어넘는스킬쓰면 이속빨라지는 스킬.
이렇게 3개 하고
........... 그 머지 ㅠㅠ 까먹었네 스킬명먼진 모르겠는데
암튼 뛰어서 도망갈수도있고 공격으로 바로 따라붙을수있는 스킬있죠... (물론 스킬이 끝나는 시점에 적 스턴거는 룬박으시고)
그걸 사용해서 맵을 빠르게 넓혀서 들어간후에 깃발에 들어오게 해서 끝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좀더 신경쓰고싶다면 다음 퀘스트 진행해야하는 곳까지 넓혀주면 좋겠죠.
몹이 있건 없건 정예가 있건없건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악사의 정찰용 스킬이라고 생각될정도로 매우 유용하더군요.
그리고 따라잡히는것 그리고 절제량이 부족할때 사용할 수 있는 1번 스킬은 쇠못에 발묶는 룬 박으시고....
마우스 오른쪽키는 화살인데 일정확률로 공포거는 화살이요.
엑트2 외에도 엑트3 에서도 가능하니까요.
너무 막히면 시간이 조금걸리더라도 뚫고 어느정도 적으면 또 가고..
봉화 올리기, (이건 한번에 뚫기는 4번째 봉화까지는 가능한데 5번째에서 밀려서 어짜피 죽어도 젠자리가 3번 봉화근처라서)
엑트3에서는 균열의 틈 찾기까지 가능하고 지옥 쇠뇌 3개랑 대포인가 그거 부수는것도 미리정찰해서 위치 파악해서 한번에
파티원을 리딩할 수도있고 참 유용하더군요.
사실 하다하다 지루하기도하고 짜증나기도해서 갑자기 삘받아서 해봤는데 아주좋더라구요.
엑트2 에서 시도했고요.
현재는 지옥난이도 엑트4 까지 와있는 상태입니다.. (천상계였나..)
디아블로가 만들어낸 균열까지 어찌어찌 찾을수 있더군요.
물론 엑트3 도 이런식으로 많은 몹들을 패스하고 (퍼렁몹, 노랑몹)
퀘스트만 확실하게 할 수 있어 좋더군요.
장점 : 보통시간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다. 단점 : 자동저장자리가 애매하면 파티원이 구원와줄때까진 아무것도 못합니다... (특히 장비 다깨졌다면... 망)
아 참고로 만렙 한분 있으면 좋아요...(만렙도 썰리는 지옥이니까.. 그나마 도움이되요.)
정 뚫을수없다면 시체끌기도 가능해요. 죽었을때 파티원이 자신의 무덤에서 계속 나아가고 번갈아가면서 로테이션...
엑트2 에선 악사의 정찰 스킬(?)이 참 유용합니다... 그 넓은 사막도 빠르게 볼 수 있으니까요.
이속효과 있는 템없어도 스킬자체에 있으니까요.
P.S 두서없이 적었어요. ........ 그냥 해본게 효과를 크게 봐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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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은 수도사가 좋더군요. 야만용사는 보이지가 않고, 수도사분이 보스 탱킹이 가능하셔서...
.... 여기까지입니다.
--------------------- 요약 : 엑트 1 : 그냥 퀘랑 업이랑 하자. (50레벨 기준) 엑트 2 : 열심히 찾다가 쿨레 몸조각보면 클릭하고 죽기. - 엑트 2부터는 몹잡는것에 열중하지말고 퀘스트 멈추지말고 계속 이동이동. 쿨레머리 찾을땐 정찰을 하되 쿨레 머리를 갖고 다음단계 가는 곳까지 미리 정찰하기. 파티원은 1번 던전에 있다면 자신은 2번 던전에서 잠수탄다. - 쿨레 피 2병 찾는 곳 (암살자, 배신자)(이때까진 무난하기때문) (미리 정찰 해야하는 곳이. 아마 위치가 정보소 였나... 그럴꺼임) 이곳에 이미 정예몹이 대기중이기때문에 병 다 찾았으면 빠르게 악사로 스킬로 이동하면서 바로 완료하면 된다.
엑트 3 : 이때부터 절제 관리 아주 잘할 것. , 심하게 몰리면 뚫고 몸빵있으면 길 뚫다가 느슨해지면 다시 정찰하기. 엑트 4 : 지옥 차원문찾는거 - 곧죽어도 멍울 너부터 없앤다. 일단 멍울깨고 절제없고 그러면 그냥 죽기.
전체요약 : 문이 보이면 무조건 부수고 정찰, 다음 층이면 무조건 들어가고 파티원 깃발로 부르기.
EXP
687,697
(55%)
/ 720,001
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수달사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