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악몽 난이도 디아잡을때 "풉.. 뭐이리 쉬워" 하셨던분들 많으실 겁니다.

 

근데 헬은 다르죠. 2번째 디아블로 그림자 잡을때 소환몹 때문에 GG 치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소환몹들 겁나쎕니다. 왠만한 아템빨로는 한,두방에 녹습니다.(탱커 제외)

 

근데 참 희안한게 원래는 소환몹들을 다 잡아야 본체가 나왔는데

 

이놈에 소환몹은 시간지나면 없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디아블로 그림자 본체가 나오며, 같이 공존하더라도 소환몹들은 잠시 후 없어집니다.

 

도망다니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도망 다녀야합니다.

 

당해보시면 알겠지만 소환몹들에 파워는 마법계열직업이나 활력을 적게 맞춘 직업들은 한,두방에 녹습니다.

 

(제가 마법사라 전 딜 포기하고 다이아몬드 갑옷&분신술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소환몹들은

분신술로 벗겨내고, 2대 맞아 죽을거 다이아몬드 갑옷으로 3방으로 늘려 생존 확률을 높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제아이디는 "베어그릴스"입니다. 이 아저씨 생존왕이죠. -_-a)

 

소환몹들은 한번 없어지면 꾀 오랫동안 안 생깁니다. 무조껀 도망,동료부활 반복으로

 

그림자 본체 혼자 남을때까지 도망다닙니다.  그림자 디아 혼자남으면 쉽습니다.

 

3번째는 뭐 .. 아시다시피 쉽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생존스킬 리셋하고 극딜로 세팅하고 해도 무방합니다.

 

허접하지만 약간에 팁이었습니다.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