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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20:15
조회: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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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프로불편러 일까여?강령키우다가 대균열 잊영 버스를 탔습니다. 3판 정산이라 하여 다른 분들과 정산하며 아이템을 떨구는데 파장님이 한마디 하시네요 '모루 옆에다가 좀 떨구지' '멀리도 뿌려놓네'
라면서요.
옆에서 보고 있는데 말을 뭐 저렇게 하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보고 있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말씀 하시는게 쪼메 그렇네요' 라구요.. 그랬더니 '예?' 하시기에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걍 모루옆에 뿌려주세요 하면 기분이 안상할 것 같아요' 했습니다.
이걸 보고 있는 파티 분들이 '가끔 아이템 껄구면 갯수가 적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좀 멀리 떨구었습니다'라며 말씀하시더군요.
이에 파장'불편하시면 나가세요..' 라고 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도 '그럼 이번판 끝나면 나가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니 '님은 그냥 지금나가시죠'...... 끝까지 말투가 저렇더군요...
제가 그냥 민감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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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닉네임 : Atlantic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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