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키우다가 대균열 잊영 버스를 탔습니다.

3판 정산이라 하여 다른 분들과 정산하며 아이템을 떨구는데

파장님이 한마디 하시네요

'모루 옆에다가 좀 떨구지'

'멀리도 뿌려놓네'

 

라면서요.

 

옆에서 보고 있는데 말을 뭐 저렇게 하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보고 있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말씀 하시는게 쪼메 그렇네요' 라구요..

그랬더니 '예?' 하시기에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걍 모루옆에 뿌려주세요 하면 기분이

안상할 것 같아요' 했습니다.

 

이걸 보고 있는 파티 분들이 '가끔 아이템 껄구면 갯수가 적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좀 멀리 떨구었습니다'라며 말씀하시더군요.

 

이에 파장'불편하시면 나가세요..' 라고 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도 '그럼 이번판 끝나면 나가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니

'님은 그냥 지금나가시죠'......

끝까지 말투가 저렇더군요...

 

제가 그냥 민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