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부터 하자면 제가 밤중에 심심해서 재료나 모을 겸 커뮤에 70단 잊영버스 승객들을 모아서 첫 사이클을 돌고 정산 타임에 잊영이 딱 한사람 분이 부족해서 이에 의문을 제기한 것이 시작입니다. 
일단 계속했는데 두번째 정산 때는 딱 맞는 갯수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3판째를 하려는 순간 빨간색으로 가려둔 승객분이 까스활명수 저 사람이 이상하다는 귓을 보냈는데 지금 당장은 누구 말도 믿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3판째를 진행했습니다. 
이 때 제가 파티 챗으로 닉넴을 거론했는데 그때 찔렸던 것인지 딱 정산 타임이 되니까 바로 대균을 닫고 내빼더군요 ㅋㅋ
이러고 파티도 쫑났는데 일단 글이나 남겨둘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ㅎㅎ

까스활명수#3505

이 사람이니 혹시 지나가다 마주치면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