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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9:50
조회: 9,985
추천: 5
하분강제이동 세팅 총(?) 정리개인적인 세팅으로 저는 이 빌드를 1등 세팅(나침도셋)보다 더 선호합니다. 딜적인 측면은 몰라도 안정성이 더 뛰어나서 중고단 파밍할때 편하더라구요. 일단 이론입니다. 왜 강제이동을 해야하느냐? 몇몇 스킬들이 시전 후 딜레이가 큰 경우가 있습니다. 바바의 맹돌, 성전의 샷건이 대표적이죠. 그래서 맹돌바바를 하시는 분들이 헬퍼에 강제이동을 계속 넣으시는거구요. 증통제 효과를 받은 제 성전사의 딜넣는 장면입니다. 왠만한 반격성전급이죠. 그리고 세트효과를 위해 이렇게 스킬을 구성합니다. ![]() 패시브는 거의 다 저렇게 고정이실거고 스킬도 대부분 공통인데 심판과 눈부신 방패 중 무엇을 쓰느냐 갈리실건데 눈뽕이 모션이 너무너무너무 크더라구요. 헬퍼에 넣자니 움직일때나 딜할때 갑자기 써서 딜로스고 그리고 몸빵에는 심판이 우월한데다가 심각한 문제는 정예가 환영술사쓰는 순간 눈뽕이 해제됩니다... 딜 넣을라고 원소회동 신성피해 되자마자 눈뽕썼는데 환영술사 발동하면 진짜 이게 화를 가라앉히고 이번에는 그래서 헬퍼는 어떻게 하세요? 입니다 ![]() 강제이동은 V로 무한지속 2.5초마다 천주 사용으로 황도궁 발동 및 2세트효과 유지 마우스는 클릭없이 움직이기만 하면 되고 주요 스킬은 W,E,R에 해놓았습니다. W는 3번스킬(천주)의 보조키로 해서 연동했습니다. 이유는 때때로 천주가 끊겨서 2세트효과 쭉 받으려고 중요순간에 편히쓰기 위함입니다. E는 헬퍼로 4 하분이랑 연동시켰습니다. 신성타이밍과 중간중간 진노가 부족하거나 2셋효과를 위해 천주를 쓸 때 빼고는 계속 쓰시면 됩니다. 그래야 분노의 방패 효과가 잘 발동되죠. R은 헬퍼를 통해 심판과 하분을 연동시켰습니다. 신성타이밍이 되자마자 쓰시면 됩니다. 정예 극딜용을 위한 것입니다. 사냥 모습 및 영상입니다. 영상 일부에서 발췌했습니다. 시간없으신 분은 이거 보시면 됩니다. ![]() 보시면 신성이 아닌 타이밍에는 하분을 흩뿌려서 분노의 방패를 발동시킵니다. 그리고 신성 타이밍 직전에 1,2회정도 천주를 써서 2셋효과와 신성타이밍에 풀로 딜을 해도 모자르지 않게 진노흡수효과를 발동해놓습니다. 그리고 신성타이밍에 R만 꾹 누르면 끝입니다. 아직 템이 좀 구려서 133까지만 했는데 좀 더 뽑으면 135~6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렙을 고려 안하더라도 일단 전캐릭 전세팅 중 가장 강한 세팅임은 확실합니다. 그것도 좀 압도적으로요. 물론 비르마인도 해본 사람 입장으로써 중단까지는 비르마인이 좀더 빠를것도 같습니다만 중고단부터는 성전압승입니다. 너프될지 관건이지만 한 1/3토막 내도 1위가 140단은 부술 세팅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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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yn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