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칸도 좋지만, 옛날 악포 추억삼아 해봤는데 중저단에서는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오히려 속피를 더 챙길 수 있는 부분이나 자유도 면에서 더 재밌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전 110~120단 까지 밖에 안도는 사람이라, 별 체감이 안 느껴질 수도 있는데,

직접 해보신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