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늘어나면서 꼭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뎅

 

공방을 돌거나 일반 채팅을 보면

 

플레이 시간이 많고 초창기부터 꾸준히 한 유저이거나 오래 한 유저한테

 

플탐 200시간도 못 채우고 

 

들어온지 얼마 안 돼서 경치팟 가서 한 시즌 정랩만 엄청 높이곤  자기 정랩 높다 하면서

 

다른 유저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네용

 

 

그분들 쭉 대화하는거 들어보면

 

오래 한 유저는 이미 알고 있는데  정랩이 낮다는 이유로

 

나보다 모른다 못한다는 식으로 가르치려 하고 듣지도 않으려는 사람이 꽤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시즌이 심각]

 

정랩이 낮아도  꾸준히 한 유저도 있는데 정랩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

 

시즌 3 / 4에서 심각하게 느껴지는데 저만 그런가요 ?

 

[그분들 특징이 상대 프로필 보고 말하다가 안되면 자신의 기록과 상대의 기록을 비교하면서 꿇리면 계속 가르치려 들음..]

 

또 자신이 랭커라면서 자기말이 곧 법이다 라는 사람도 있고 ....

 

진짜 몰라서 물어보거나 세팅이 그리되어 있으면 말을 안 하는데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가르치려 드는 사람이 꽤 많네요

 

 

 

 

 

머리를 확 잡아다 내려 꽂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