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악사는 랙으로 랙사..
두번째는 방금전 64단 하다가 기민뜬것도 모르고 있다가 객사...
두번째는 참 할만해졌는데...괜한 대균짓을 했네요...ㅋ..

하코 한번 손을 대보니깐 은근 중독이네요. 
공방가면 다들 착하시고 나눔도 잘해주시고...

p.s :  다행인건 오늘 마침 하코탐욕을 끝으로 수호자를 마무리 지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