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를 바라본 저의 생각입니다....

허     구헌날 애용하면 언젠가 올 그날에 눈물흘리는 것
드     럽게 편하지만 진정 마음만은 불편한 것
그     거라도 써야 허접티를 커버하는 것
만     약 지인이 쓰려한다면 말리고 싶은 것
쓰     발...이렇게 말해줘도 쓴다면 쓰래기 되는 것
자     위한후 밀려오는 허탈감 같은 것 ㅋㅋㅋ



허드 옹호하시는분 계시면 
.....로 댓글 달아주시면 잼날거 같네요 어쩌나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