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얼만데 짬내서 찾아본 컨텐츠, 정확히 열시땡 4월 7일자 459회차 도전균열은 
마법사 티폰세트이며 무형템 및 최적빌드라서 좀 의외였고 그냥 걷기만하고 꽂으면 
다 끝나고 순삭입니다. 순간이동 2회 연타를 간극 활용하면 약간 빠른 전진할것입니다. 

정말 도전할께 맞나? 
요즘은 제단재료 투입빼곤 해볼일 없지만 본래는 노랑템 잡세팅 둘둘로 플레이어들을 
개고생 시켜왔으나, 제작사도 지뢰밭설치 연구 귀차니즘인지 최근엔 전설풀세트 지급
까지 해주면서 이보다 쉬운 도균이 있었는지는 손꼽을정도로 모르겠습니다. 





도전균열 리셋시간은 정확히 오전 10시쯤입니다.
전주꺼 막 달리는데 강제종료 타이머뜨더니 게이지도 묵살, 아무런 결과가 없이 끝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