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수호자, 12제단 끝내고.. (사실 제단 다 끝낸 건 아님.. 지루한 원시고대 얻기가 안끝난 거 3개나 있음)
뭐할 까 고민하다가... 기경이나 디4에는 손이 안가서 그러다가...

계정을 하나 더 파고, 디3을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
완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 아주 좋네요.
특히 수호자 끝내면 창고 하나 더 생기는 게 진짜 마음에 듭니다..

아득히 잊었던.. 그 기분.. 진짜 정말로 '기부니 조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