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3개 서버 이번 주 도균은 
법사를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에 크리어할 수 있고,
처음 해보는 사람이라도 왼 클릭 오른 클릭만 할 줄 알면 ,,, 뭐.

도전의 느낌이 아니라,,
기대하고 왔다가 맛없는 우동만 먹고 가는 느낌...이 드네요.

이럴 때도 있어야 
디3 처음 해보는 사람들도 도균에 도전해서 행복해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