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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09:54
조회: 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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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 공급이 많아서 면접 빡세짐 ㅠㅠ 강령 하는 사람도 많고, 무왕 스크립트가 유행하면서 시즌 한 달 만에 4천은 흔하 디 흔한 레벨이 되었네요. 공급이 무진장 많다 보니 강령은 사람 골라서 뽑을 만큼 많아진 듯 합니다. 반대로 한번 도태되면 이번 시즌 끝날 때 까지 딜러는 불가능하겠죠. 요즘 뼈창스팟의 경우엔 122+는 정복자 최소 3500이상을 마지노선으로 정하고 거한 다 터트리면서 가는 1분 40초대 팟을 선호하는 듯 합니다. 대체로 2분 30초 넘어가면 파티 쫑 나는것 같네요. 저 같이 2800레벨 강령은 120단 파티만 껴도 감사한 상황이구요. 정팟도 마찬가지로 자리 잡으면 정예 드리블 필요 없이 바로 바로 터트리는 딜러를 원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인벤이 면접 깐깐하게 본다는 데 전 이게 당연한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넘쳐 나는 강령 지원자 속에서 과거 운수나, 요즘 서폿 악사로 깬 150단 기록은 다들 거르고 있는 분위기고, 몇 시즌 딜러 기록도 없는 사람이 "나 잘해요" 라고 말하면 믿어줄 사람 아무도 없으니 프로필만 보고 사람 뽑아야 하는 거죠. 오랜만에 복귀해서 딜러 희망 하시는 분들 인벤 파티로 너무 좌절 마시길 바랍니다. 디아3는 게임은 정말 쉬운데, 마음맞는 파티구성하는게 정말 어렵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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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