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창만 주구장창 하다가 주말동안 마법학자 셋팅해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있는 아이템이랑 공략 대충 따라해서 완벽하지 않아도 찍먹 느낌으로다가
그 뭐시기 반지 써서 0버튼이랑 나락용이랑 일단 둘다 해봤는데

일단 뼈창할때랑 비교해보면 진짜 편하고 쉽네요 뼈창 왜그리 고생하면서 차력쇼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0버튼 셋팅은 군세 파밍 쿠라스트 할때 찰떡입니다
쿠라스트는 뼈창으로 좀 어려웠는데 마법학자로 엄청 쉬워져서 주말동안 쿠라스트 위주로 달렸네요

근데 재미랑 손맛이 좀 아쉽습니다. 뼈창 쓰다가 하니까 더 그런지 몰라도
뭣보다 가장 큰 문제는 나사빠진듯한 마법학자ai와 이동이나 공격을 지정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좀 구불구불하고 좁은 맵같은경우 시체촉수로 모아둬도 12명중 몇명은 옆에서 삐져나온 잡몹이랑 영혼의 맞다이 뜨고 있어 답답합니다. 또 보호막 가진 정예몹만 만나면 바보가 되는것도 그렇고

뭔가 공격 이동 등 소환수를 어느정도 조정할수있는? 방식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확장팩 스킬 개편한다는데 이때 좀 개선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