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춤 빌드로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다가

이제 슬슬 화살비 테크 타봐야겠다 싶어서

어제 그동안 모아 둔 장비 위상, 담금질, 명품화 다 하고

스킬, 정복자 셋팅 끝낸뒤 마지막으로 부적 옵션 리롤 작업을 진행했었는데

대체 무슨 생각을 한건지 모르겠으나 닐푸르의 찌푸린 눈에 작업을 해야 하는 걸

흐릿해진 칼날의 법도 부적에 자원 or 명사수 기술을 붙이기 위해 리롤을 해버렸네요

허수아비 치면서 장막이 안생기네. 딜 수치도 뭔가 좀 이상하네 하고 하나하나 살펴보다가

착용한 부적보고 헛웃음이 나왔.... 재료 2만개 다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