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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5 15:33
조회: 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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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사게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사사게 글을 올리고 싶은데 제가 당한 일이 사사게에 올라가도 괜찮을 수준인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시기는 작년 7월이었고 PVP 전장에서 점사 매크로 도배가 너무 심하게 올라오길래 "매크로 도배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연챗으로 말씀드렸고 그걸 들은 오더자가 "님이 오더할거에요?" "어이가없네 님이 오더할거냐고요" 식으로 쏘아붙이셨습니다. 저는 싸움으로 번지기 싫어서 조용히 있다가 오더자가 연챗으로 "오더안할거면 조용히 하세요" 라고 말씀하는걸 보고 욱해서 "오더가 벼슬도 아니고"라는 말을 했고 그 채팅 올리자마자 오더자 파티원들로 추정되는 사람들까지 합쳐서 3명이 같이 저보고 "벼슬 맞음..", "아니꼬우면 연챗 끄세요" 등의 연챗을 쓰셨으며 그중 한분은 "@@님 것보다 케알라는 쓰시나요?" 하면서 갑자기 힐량까지 지적했습니다 저는 백합과 신의이름으로 즉발힐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당시에는 즉발힐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케알라를 왜 써요" 라고 했고 그분은 학자였고 학자 힐량이 불만이었던 저는 "그렇게 힐량이 불만이시면 백마를 하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ㅇㅋ" 라고 올라오더니 잠시 뒤에 추방을 당했습니다 그게 전장 시작한지 5분정도 되었을 때였습니다. 그 다음엔 트위터에서 박제까지 당했고, 저 3명은 서로 지인 관계가 맞으셨습니다 저도 제가 케알라를 안 쓴 것에 대해서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이 일을 왜 2022년 3월에나 되어서야 사사게에 올릴지 여쭤보냐면 현재까지 제가 저 트위터에 박제한 사람에게 감표 테러를 당하고 있습니다 따귀 감표가 채팅창 한페이지를 덮을 정도로 /따귀를 한 다음에 마지막에 /폭소 감표를 쓰고는 어디론가 텔레포 하더군요 처음 당했을때는 작년 8월 이었고 당시에는 차단을 해놔서 따귀를 하는 캐릭터 모션만 보고 알았고 감표 로그까지 켜놓은줄은 몰랐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스샷을 찍거나 영상을 남기진 못했고 다음에도 또 그럴까 싶어서 차단을 풀고 지포스 리플레이를 예방차원으로 켜놨는데 작년 9월에 또 그러더군요... 그 외에도 10월 그리고 좀 잊혀졌나 싶었는데 오늘은 사소하지만 림사에서 지인 쓰다듬었더니 따귀 한번을 기어코 넣고 가더라고요 공홈에서 신고는 해봤으나 매크로 답변만 와서 결과는 모르겠고 저도 참을만큼 참았는데 이젠 정말 사사게 말곤 답이 안보여서 그런데 제가 겪은 일이 사사게에 올라가도 정당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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