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똥이든 된장이든 무조건 스킵없이 하는편인데
신생~창천때 그렇게 제국혐오를 쌓아놓고
홍련때 도마랑 제국이랑 엮어서 역겨움 정점을 찍었으면 됐지
칠흑때 행복파판하면서 다 잊고있었는데
에오르제아 오자마자 갈레말드에서 ㅅㅂ진짜 ㅋㅋㅋㅋ 역겨운 갈레말 거지놈들 태도에 치를 떨었고
효월 힐러잡퀘에서 또 ㅋㅋ 포용해주는것도 정도껏이지 
한국인으로써 친일파놈들이 생각이 안날수가없는 짜증나는 스토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