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1-18 08:29
조회: 1,793
추천: 0
하소연..분명 행복해야될 토요일인데...
같이 간 친구가 나와의 성격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다보니 굉장히 우울합니다. 얘 때문에 참을 거 다 참고 즐겼는데도 100퍼를 못즐겼어요..... 지금 디즈니 왔는데 회의가 들어서 글을 적게 됐습니다. 애가 같이 가자고 할 때 생각부터 다시 해봤어야 했는데.... 다들 자기말만 옳다고 고집부리는 사람이랑 여행가지 마세요^^ 거기에 같이 놀 줄도 모르고 독자적으로 혼자 돌아다니는 애랑 대체 왜 온건지... 내 에너지 소모랑 감정, 시간 모든게 아까움. 이럴줄 알았으면 집에서 파판이나 하는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