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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01:23
조회: 1,829
추천: 5
전장 졸업했어요![]() ![]() 처음 전장 시작한 건 전사와 힐러가 일대일 대 구출로 사람을 핑퐁하던 옛날옛적... 그땐 그저 야전이 탐났을 뿐인 쌩뉴비였는데 하다보니 (지금은 개편돼서 재미가 좀 없어졌지만) 쇄빙에도 흥미가 생기고, 온살까지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야전에 지식의 수호자에 쇄빙공 노동7호까지 있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ㅋㅋㅋ 다른 건 다 얻어도 자종은 절대 못 딸거라고 막막해하던 새싹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처치한 사람 수가 2500이 된 걸 보며... 아예 마음먹고 자종을 따 보자고 결심을 하고... 그게 한섭에 황금이 오기 전 세기말부터였으니 두 달 정도 빡세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사실 졸업이라고 표현하기엔 아직 영광의 기사도 없고 던전에 못가는 레벨링할 직업들이 산더미처럼 남아있지만 (ㅋㅋ) 영기 칭호 욕심이 없으니 목표가 있던 때보단 스트레스 없이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 겸사겸사 드디어 오늘 지도에서 떠준 소프트 투블럭 남비에라 짤을 자랑하며 이만 자러갑니다..~ 야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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