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파판14를 4K 해상도로 게임 중입니다.


컴퓨터 사양은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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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 LG 4K 모니터 (60FPS)


CPU : 라이젠 1700


램 : 16GB


그래픽카드 : 지포스 1080TI


저장장치 : SSD (삼성 960 EVO)


운영체제 : 윈도우 10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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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상에서 프레임 확보할 때 제일 유리한 게 전체화면


그 다음이 창 화면


마지막으로 제일 불리한 게 가상 전체화면 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체화면으로 한지 이제 보름 정도 지났는데요.


솔직히 별 차이 못 느끼겠더라구요..


오히려 게임하면서 인벤 볼 때 알트탭 반복해서 누르다보면 말끔히 전환되지 않고


전체화면용 미터기가 영문판이어서 그런지 설정이 자유롭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창 모드나 가상 전체화면 둘 중에 하나로 다시 돌아갈까 하는데..


혹시 실질적으로 프레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게임 상에서도 시스템 설정 메뉴 들어가보면 우측 상단에 프레임이 나오긴 하는데..


(멈춰 있을 때는 스크린샷처럼 전체 화면, 창 화면, 가상 전체 화면 전부 60 프레임이 나오긴 합니다)


실질적으로 전투할 때 프레임이 얼마나 나오는지 아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만약 창 모드를 하게 된다면


가상 전체 화면이 좋을지 21:9 비율 창모드가 좋을지 고민 되더라구요.







첫번째 스크린샷이 전체 화면 (16:9 비율) 이고


두번째가 창 모드 (21:9 비율) 입니다.



실제 스크린샷을 보면 21:9 비율이 좌우시야가 더 넓긴 한데 (상하 시야는 그대로인 것 같네요)


이 시야가 넓어짐으로써 얻는 이익이 어떤 것이 있을지..


21:9로 해 놓으면 하단 부분 공백이 있어서 미터기를 게임 화면 바깥에 놓을 수도 있고


기타 메모할 것들 실시간으로 남길 수 있어서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게임 화면이 화면 전체에 들어온다는 느낌이 없어서 몰입감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영화관처럼 상하단 검은 여백으로 남기게 하고 싶어서 가상 전체 화면을 21:9 로 설정해 놓으니 화면이 깨지고 비율이 이상해 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