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딘섭의 "스모키나"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매칭해서 (전 탱커) 들어가자마자

 

아래층 아저씨가 오셔서 2달 동안 골치 아팠던 수도문제로 상의좀 하자고 해서

 

시작도 못하고 세분에게 피해끼친것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귓말로 사과 드릴려고 했지만 "귓속말을 보낼수 없습니다" 라고 나와서

- 아 인던에 계시면 귓말이 안될수도 있겠군요

 

 

죄송합니다.

 

세 분에게 정말 죄송합니다.